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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암캐같은 내 여친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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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17

작품 소개

* “맞고 벗을래? 그냥 벗을래?” 입술을 씰룩거리며 미진이 계집애가 앞으로 다가왔다. “아, 아니 내가 벗을게… 요!”“그래? 그럼 그러든지…!” 정말이지 쪽팔리고 황당한 순간이었지만 내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나는 혁대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끌어내렸다. 계집애의 눈알이 반짝거리기 시작했다. “으윽! 왜, 왜 이래요?” 이런 기묘한 느낌의 섹스는 처음이었다. 누군가 내 행위를 지켜보고 있다는 게 이렇게까지 흥분을 배가시킬 줄은. 그예 나는 현주의 엉덩이를 움켜잡은 채 아랫도리를 쳐 올리기 시작했다. 그런 동안에도 내 시선은 영미에게 꽂혀 있었다. 영미가 가방에서 딜도를 꺼낸 건 그때였다. 그리고 팬티까지 벗어던지고, 다리를 활짝 벌리며… 아! 야시시하게 차려입은 여친한테 꼴려 아침부터 방송실에서 섹스를 한 것까지는 괜찮았는데, 몸부림을 치다가 그만 마이크 전원을 건드릴 줄이야…!! “학학! 저, 정우야. 나 미칠 것 같아. 아흑. 나, 나… 느껴…!” “으으 나도! 나도 쌀 것 같애!” 생생한 라이브 음향으로 전교에 방송된 신음소리. 아! 어쩔…!! * "잠깐! 나도 흥분해서 참을 수가 없네! 정희야 거기까지 하고 아빠랑 할까?" "응, 아빠! 나도 내 남편보다는 아빠가 훨씬 좋아!" 정희는 발가벗은 채로 아빠라고 연기해 주는 저 중년변태에게 달려가 안겼다. 그는 정희를 자기 무릎 위에 앉히고 자기 물건을 꺼내 구멍 속으로 집어넣었다. "하아! 난 역시 아빠 물건이 제일 좋은 것 같아! 하아! 아아아!"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1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암캐같은 내 여친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2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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