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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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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형수의 치마 속은 노팬티였다. 내 예상대로 형수는 팬티를 벗고 모니터에 떠오르는 화면을 보면서 자위를 하고 있다가 나에게 걸리는 바람에 급히 치마만 내려 중요한 부분을 가렸던 것이다. 그래서 손바닥에 밑두덩이 뭉클 잡히고, 손가락에 부드러운 실크 같은 촉감을 지닌 터럭의 숲이 닿아 있었다. "헉! 겨엉철아! 우웁!" 움찔 놀란 형수는 내 등을 손바닥으로 밀었지만 그 순간 내 손가락은 형수의 촉촉하게 젖어 있는 꽃살 계곡을 벌리며 빠르게 형수의 속살을 비비기 시작했다. 형수는 아무것도 모르고 자고 있었어요. 용기를 내서 형수 팬티를 들추고 속살 있는 데를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보다가, 가운데 손가락을 찌걱거리는 갈라진 틈새 속으로 살짝 넣어 봤어요. 형수가 엉덩이를 꿈틀거리기에 깜짝 놀라 손가락을 살짝 꽂은 채 가만있었죠. 좀 지나니까 형수가 또 다시 쌕쌕 숨을 고른 채 움직임을 멈췄어요. 겁이 나서 한참동안 그렇게 한개 넣고 있다가 이번에는 손가락을 살살 움직여 봤어요. * “이리와……어서……” 형수는 벌떡 일어나더니 침대에 누워 멍하니 자신을 바라보고 있던 내 배 위에 우뚝 섰다. 두 다리를 벌려 내 아랫배 위에 탑처럼 선 형수를 올려다보며 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 형수의 얼굴은 두 개의 유방과 몸 때문에 보이지 않았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시커먼 털들이 해초처럼 축축하게 젖은 채 아랫배와 사타구니에 달라붙어 있고, 뻥 뚫린 구멍. 질질 허연 물이 흘러내리는 허벅지였다. 형수의 통통하고 아담한 엉덩일 감추고 있던 파자마 바지를 허벅지께 까지 훌렁 까내려 버렸다. 그러자 황도 복숭아 색깔의 탐스런 맨 궁둥이 두 쪽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어, 어멋! 뭐하시는 거예요 도련님!” “너무 성의가 없어! 그러니 일단 몇 대 맞고 하자고!” “처얼썩~ 처얼썩~” “아하 아악 도, 도련님 아파욧!”순간, 형수의 까진 복숭아 같은 맨 궁둥이엔 벌건 핏줄이 길게 그어졌고 엎드려 있던 그녀의 고개도 크게 뒤로 젖혀졌다. 문득 알궁둥이 사이에 있는 음탕한 보라색 구멍도 순간 움찔 거리는 것 같았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알몸 형수〉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7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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