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뒤에서 그녀를 안으며 엉덩이 틈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펑하니 젖은 그녀의 구멍이 벌름대고 있었다. 입안에 있던 내 정액을 뱉어낸 마누라 친구가 오만상을 찡그렸다. “정말로 입에다 싸면 어떡해요?” “그러게 얼른 뱉으라고 했잖아.”나는 달래듯 소리치며 그녀의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자는 줄 알았던 마누라 목소리가 들려온 건 그때였다. “으으으~ 여보… 어딨어?” 변기를 짚고 선 채 탐스러운 엉덩이를 내밀고 있던 그녀가 화들짝 놀라며… 구멍에서 기둥이 빠지자 미칠 것 같았다. 하여 선 채로 그녀의 구멍에 다시 끼우기 위해 낑낑거렸다. 그때 수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아내 목소리. 아내 친구가 제발 넣지 말라는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사람 마음은 참 알 수 없는 것. 마누라 목소리가 들리건만, 잠시 주춤했던 나의 욕망은 더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었으니 말이다. 나는 결국 쭈그리고 앉아 그녀의 엉덩이 밑살을 벌렸고, 벌름거리는 털구멍 속에 기둥 대신 손가락을 쑤셔 박고 말았다. 그녀가 재빨리 손을 들어 내 입을 틀어막았다. 그리고는 바싹 얼굴을 들이민 채 속삭였다. “소리내지 말아요. 남편 깰지도 모르니까…” 그제야 나는 그녀가 모든 걸 다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앙큼한 것 같으니라고! 상황이 그쯤 되고 나자 나는 흥분이 가라앉기 시작했다. 내가 슬그머니 몸을 뒤로 빼려고 할 때 그녀가 내 엉덩이를 끌어당기며 다시 속삭였다. “다리 좀 더 벌려줄까요? 그럼 쉽게 넣을 수 있을 텐데…” 야시시한 그녀답게 젖가슴을 반도 가리지 못하는 브래지어를 내리고 검붉은 그녀의 젖꼭지를 입술에 끼우고 혀를 돌렸다. 그녀는 더욱 몸을 비틀어대며 들뜨고 있는 자신의 몸 상태를 표현했다. 그야말로 펄펄 뛰는 생선 같았다. 나는 그녀의 상체를 입술로 쓰다듬으며 그녀의 옷을 아래로 밀자 곧 노출 심한 팬티를 입은 하체가 드러났다. 팬티 틈으로 거뭇한 터럭이 빠져나와 더욱 섹시하게 느껴졌다. “벗으세요. 아니, 내가 벗겨줄게요.”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알몸의 친구남편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9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