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다소 거부의 몸짓을 하던 그녀가 이내 지그시 눈을 감고는 옷을 벗기는 내 행동을 돕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그녀가 태고적의 모습 그대로를 드러내놓고 있었다. 아기피부처럼 하얗고 뽀송뽀송한 피부와 알맞게 부풀어 오른 살집 좋은 젖가슴하며 무엇보다 그 밑에 자리 잡은 채 내 시야를 온통 어지럽히고 있는 하늘거리는 소담한 검은 수풀지대. 거칠어져 가는 숨소리를 그녀에게 들킬까봐 서둘러 그녀의 다리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나는 거추장스럽게 누나의 몸에 걸쳐진 잠옷을 벗겨 내고 벌거숭이가 되어버린 그녀의 몸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그녀의 몸과 반대로 겹쳐져 69자세를 만들고는 열에 들뜬 아랫도리로 고개를 묻었다. 암내가 물씬 풍기는 누나의 다리가랑이 사이에 내 혀끝이 닿자 누나의 몸은 한차례 크게 출렁거렸다. 그리고 내가 본격적으로 두덩 위를 혀로 뭉개어 가자 미라 누나의 입은 내 육방망이를 단숨에 삼켜 버렸다. * “이렇게 단단해져 있는데 빨긴 뭘 빨아 달라고 그래요!” 그녀는 움켜잡은 육봉을 이리저리 비틀며 말했다. “아줌마 때문이잖아요. 꼴려죽겠단 말예요.” “알았어요. 아랫도리 벗고 침대에 누워요.” “예?” “꼴려 죽겠다면서요? 나도 흠뻑 젖어 있는데 서로 핥고, 빨고 할 필요 뭐 있어요. 나 할 일 많아요.” “아아, 예….” 나는 비로소 말귀를 알아듣고, 얼른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어 던졌다. 예쁘고 세련된 것 못지않게 정말 화끈한 아줌마였다. * “안에는 안돼요! 밖에다가 싸야 되요!”“젠장할! 왜?” “어쨌든 빨리 빼요! 빨리!” 지연은 강제로 형일의 물건을 빼내다시피 해서 위로 쳐들었다! “어엇! 무슨 짓이야?” 형일이 당황해서 소리쳤지만 지연은 형일의 남성을 손에 잡고 마치 호스처럼 흔들기 시작했다! “허어…헉!” 마치 자위를 하듯 허연 액체가 뿜어져 나오기 시작하자, 형일은 숨가쁜 희열을 터트렸다! 포물선을 그린 액체는 소파 위에 후두둑 떨어지면서 그 파편을 적나라하게 남기고 있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알몸의 메이드〉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5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