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난 소위 에로영화 평론가다. 그래서 자주 에로영화를 틀어놓게 되는데, 그 야한 신음소리에 신경질을 부리던 까칠한 옆방 처녀가 어느 날 내 방으로 찾아온 게 아닌가! 오디션을 보게 해달라는 것! 그래서 내 앞에서 옷을 모두 벗고 자위를 해보라고 했다. 흐흐흐… 결혼 후 처음 하게 된 모델일. 현장에 가보니 속옷 촬영이었는데, 너무 야한 팬티인지라 음모를 깎아야 했다. 그런데 사진사가 직접 면도기를 들고 들어오는 게 아닌가! 그, 그는 산부인과 의사 앞에서나 취할 자세로 만들어놓고는… 학! 내 주선으로 우리 회사 속옷 모델이 된 쭉쭉빵빵 의붓누나. 그런데 그만, 회사 창고에서 실장놈하고 섹스를 하다가 내게 들키고 말았다. 비밀을 지켜달라는 그녀. 하지만 나는 그녀에게 기상천외한 조건을 내걸었으니… “헉! 우리 그러면 안 되잖아!!” 그 여자도 눈에 가면을 쓰고 있었다. ‘어? 그런데 어디선가 많이 본… 헉’그 여자는 다름 아닌 내 친누나였다. 그, 그러면 그 전철 안에서 치한 연습을 한 이유가… 헉! 누나는 나인지도 모르는 채 내 앞에서 엎드려 어서 비벼보라고 엉덩이를 흔들었다. 아아! 정말 어떻게 해야 하지? 갑자기 하늘이 무너지는 듯하다. 아아!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알몸오디션〉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