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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로맨스 자보드립 인외물 빙의물 초고수위 남편에게_빙의한_악마 #악마_남편_이렇게_좋아도_돼? *본 도서는 인외 존재와의 성관계, 자보 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오늘도 팽이버섯처럼 작은 남편의 그것에 불만족하는 소희. 이건 뭐 넣어도 넣는지를 모르겠고, 빠져나가도 빠지는지를 모르겠다. “너 못 느꼈지?” “…….” 하루 이틀 일도 아닌데 뭘 물어보나. “이럴 거면 이혼해! 나도 너 같은 무맛이랑 살기 싫으니까!” “하, 너 말 다 했어? 그래, 해! 이혼해! 나도 아쉬운 것 없어!” 하지만 다음 날, 수상한 술을 사온 남편. 그 술을 마시자마자 악마가 남편에게 빙의한다. “나는 지옥의 악마 데모니우스다!” 그리고 이어지는 악마와의 난잡한 섹스. ……너무 좋잖아? [본문 내용 중에서] “난 너무 오래 봉인돼 있었다. 너를…….” 설마 그녀를 잡아먹는다는 걸까? 어쩌다 보니 분위기에 압도된 소희가 겁을 먹고 움츠리는 찰나, 데모니우스가 외쳤다. “너와 섹스해야겠다!” “뭐?” 그런데 놀라운 건 그다음이었다. 그 말과 함께 데모니우스가 제 옷도 찢어 버렸는데, 단숨에 찢겨져 나간 그의 옷 아래로 엄청난 크기의 좆이 나타난 것이다. “뭐, 뭐야?” 팽이버섯 한 가닥 같던 박성재의 자지가 아니었다. 마치 그 팽이버섯이 통으로 뭉친 크기라고 할까. 자지 뿌리가 그렇게 굵고 튼튼할 수가 없었다. ‘저, 저런 자지가 나를 쑤시면 어떤 기분일까?’ 소희는 자기도 모르게 침을 삼켰다. 남편이 대체 뭐로 변한 건지는 모르겠다. 악마 데모니우스인지, 아니면 박성재가 의문의 술을 마시고 좆이 커진 건지는 몰라도 저만한 크기면 뭐든지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어…… 섹스하는 건 좋은데, 너, 너무 크다. 내 보지가 찢어지면 어떡하지?” “그럴 일은 없다. 크르르르! 내 좆을 빨아라, 인간. 내 좆물을 마시면 너도 내가 느끼는 쾌감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오럴 섹스라면 이전에도 성재와 해본 적이 있었다. 두려울 것도 없었거니와, 뭣보다 정말로 쾌감이 전이되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그, 그럼 소파에 앉아 봐.” 소희의 조심스러운 부탁에 데모니우스는 우악스러운 기세와 달리 순순히 소파에 등을 기대고 앉았다. 다리를 쫙 벌리자 사타구니 사이에 자지가 마치 기둥처럼 흉포한 기세로 곤두섰다. 입을 작게 벌려도 한입에 쏙 들어가던 예전의 크기가 아니었다. 소희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러고 입을 최대한 크게 벌리며 마침내 데모니우스의 귀두를 물었다.

작품 정보

〈악마 남편〉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2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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