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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악녀로 빙의해서 남주의 방망이로 복수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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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로판 서양풍 빙의물 나쁜남자 절륜남 고수위 파티장_테라스에서_남주의_방망이를_물고 #암캐답게_다리나_벌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9금 소설 속 남주를 납치해서 자위 도구처럼 쓰던 악녀로 빙의했다. 이미 남주는 지하에 갇혀 있었고, 나는 그를 풀어 줬다. 그리고 2년 뒤. “리제, 내가 너를 알아보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나?” 공작이 된 남주가 나를 찾아왔다. 나는 악녀의 업보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그에게 싹싹 빌었다. “정말 뭐든 할 테니 목숨만 살려 주세요, 제발.” “그럼 보지 벌려.” “……네?” 그는 바지를 벗고 뻣뻣하게 발기한 방망이 같은 좆을 만지며 그르릉대며 말했다. “네 애인도 있는 이 파티장에서 네 보지를 혼쭐내야겠으니 직접 구멍 벌리라고.” [본문 내용 중에서] “놔…… 놔줘요. 다 끝, 흣, 났잖아요…….” “끝?” “허억!” 핏줄이 거칠게 일어난 손끝이 배를 꽉 눌렀다. 발기한 성기로 꽉 눌린 내부가 요동치며 헛구역질이 올라왔다. 힘겹게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지만 입술 틈새로 빠져나가는 신음까지 막을 수는 없었다. “공녀?” 테라스 문 너머로 소백작이 재차 나를 부르는 게 들렸다. “흐읏…….” “리제, 네가 착각하는 게 있는 거 같군.” 눈물로 흐린 시선으로 애원하듯 녹스에게 고정하자, 그는 무정하게 속삭였다. “너를 혼내는 걸 끝내는 순간은 내가 정해, 네가 아니라.” “흐읍, 읍, 으으, 끕…….” 녹스는 다시 씹질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새어 나오는 신음을 억지로 억누르려 부단하게 노력했지만, 녹스는 내가 그렇게 하는 걸 지켜보지 않았다. 그는 내 배를 꽉 누르고 손끝으로 음모를 쥐어뜯었다. 꽉 눌린 좁은 틈을 좆이 짓쑤시며 퍽퍽 내벽을 쳐댔다. 퍽! 퍽! 찰박! 젖은 속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잇따라 들렸다. 그때마다 온몸이 저릿하고 눈앞이 번쩍였다. “흡!” 쏴아아! “리제, 네 애인이 너를 부르잖아. 대답해야지, 분수만 싸질러댈 게 아니라. 아님, 내가 문을 열고 우리가 뭐 하고 있는지 보여 주길 바라? 난 그편이 좋긴 한데.” “끅, 윽, 욱.” 나는 필사적으로 고개를 저었다. “제, 끗! 제가, 대답할, 아! 흐으, 하, 할게요.”

작품 정보

〈악녀로 빙의해서 남주의 방망이로 복수 당함〉은 유별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23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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