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꽃과 함께 개화한 그녀.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 "아저씨, 나랑 잘래요?" 그녀에게 푹 빠진 나, 그녀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다. *** “아저씨…… 나, 아저씨 그거 한번 보면 안 돼?” 그녀가 그렇게 말하고 부끄럽다는 듯 고개를 숙여버렸다. 나는 잠시 어안이 벙벙하여 멍하니 서 있었다. “아저씨도 아까 내 가슴 보고 만졌잖아……. 그러니까 공평하게 나한테도 보여줘. 아저씨만 치사하게 다 보고 만지고…….” 나는 너무도 당돌한 그녀의 제안에 잠시 놀랐지만 내가 여기서 뭐라 그러면 그녀가 수치스러워하고 부끄러워할 게 틀림없기에. 그녀의 제안을 순순히 들어주기로 마음먹었다. 또 사실 그렇게 나오는 그녀가 깜찍하고 귀엽기도 했고 내가 원하는 바이기도 했다. 나는 그녀 곁으로 다가가 목욕가운을 과감하게 벗어 던졌다. 발기된 나의 성기가 그녀의 눈앞에서 덜렁거렸다. 꼴깍. 그녀의 침 넘어가는 소리가 내게 들렸다. “우와…… 정말 크다!” 그녀는 성기와 나의 얼굴을 번갈아 보며 놀라워하고 있었다. 그녀의 신기해하고 놀라워하는 표정이 너무 재밌고 사랑스러워 나는 나의 성기를 손으로 잡아 흔들어 보이며 그녀에게 은근한 목소리로 말했다. “크기만 큰 줄 알아? 얼마나 단단한데!? 입으로 해줘, 응?” 나는 내 성기를 잡아 그녀의 입 가까이 가져갔다. “그냥 입에 넣고 아까처럼 앞뒤로 움직이면 돼. 내가 가르쳐줄게. 응?!” 나는 부탁인지 강요인지 모를 말을 그렇게 내뱉고 성기로 그녀의 입술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내가 귀두로 계속 입술을 문질러대자 그녀가 할 수 없다는 듯 입술을 벌렸다.
작품 정보
〈아저씨, 나랑 잘래요?〉는 레드달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은밀한상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45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