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나쁜남자 절륜남 엉뚱녀 동정녀 짝사랑녀 #아빠_떠올리며_자위하다_아빠_친구에게_들켜 #비밀_지키고_싶으면 #침대_위에서_벌거벗고_손_들고_있어 #가슴은_이렇게_큰데_보지는_왜_이렇게_좁아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일찍 엄마를 잃고 아빠와 둘이 살아가는 연희에게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한 가지는 아빠인 민우가 친아빠가 아니라는 사실이고, 다른 한 가지는 그런 민우를 밤마다 떠올리며 자위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느 날처럼 아빠를 떠올리며 자위를 하던 연희는 그만, 아빠 친구인 유준에게 그 모습을 들키게 되는데……. “아빠 두고 야한 생각만 하는 음탕한 몸인데, 보지도 맘껏 벌려 놓고 안 그런 척하는지 누가 알겠어.” “하아, 아니에요!” “그건 벌려 보면 알겠지.” [본문 내용 중에서] “연희야, 이게 기분 좋았어? 그래서 민우한테 박히는 상상 하면서 쑤셨어?” “하앙, 흐, 으읏, 흑.” 분명 혼자서 몇 번이나 넣고 흔들던 딜도인데도 유준이 잡고 있으니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다. 그가 손목을 돌려 가며 딜도를 안으로 푹 찔러 넣을 때마다 몸 전체가 욱신거리듯 강한 쾌락이 밀려왔다. “하, 아으, 흣, 으응!” 딜도를 거칠게 박아댈 때마다 연희는 흥분에 젖어 몸부림쳤다. 그 모습을 보며 유준은 제 바지 앞섶을 주물렀다. “연희야, 이런 좆 같지도 않은 거 말고, 진짜 좆은 어때.” 그는 바지를 내리며 제 성기를 꺼냈다. “연희가 좋다고 하면 아저씨 좆 먹여 줄게.” 연희는 머리끝까지 흥분감이 치솟는 와중에도 호기심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간신히 고개를 들어 바라본 유준의 다리 사이에는 엄청난 크기의 물건이 있었다. 딜도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컸다. 안 그래도 이런 인공 자지 말고 진짜 남자와 하는 섹스는 어떨지 궁금했다. 변변찮은 남자와 첫 경험을 치르느니 아빠 민우와의 밤을 상상하며 딜도로 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했는데, 유준의 것이라면 아쉬움이 없을 것 같았다. “우리 연희, 아저씨 좆 먹고 나면 매일매일 박아 달라고 울게 될 텐데.” 유준이 꺼떡이는 성기를 연희의 허벅지에 대고 비벼대자, 그녀는 자극적인 전율에 몸을 떨었다. 그녀는 입을 열어서 유준을 불렀다. “흐으, 아저씨.” “그래, 연희야.” “아저씨가…… 박아 주세요.”
작품 정보
〈아빠 친구에게 들켜서〉는 숨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63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