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빠의 삼십 년 지기 친구들이 집에 온 줄도 모르고 편하게 입고 있던 희연. 나신이라도 들킨 것처럼 부끄러움과 동시에, 중년 남성에 대한 성적인 호기심으로 밑이 젖어만 간다. 술이나 한잔하자던 아저씨들의 유혹을 거절하지 못한 희연은……. “형석이 새끼는 언제 오는 거야. 술을 만들러 갔나.” 술을 사러 간 아빠가 없는 사이 아저씨들의 아래에서. “아저씨들 앞에서는 브래지어 입지 마. 답답하겠다.” 결코 다정하고도 야릇한 손길들을 거절할 수 없었다.
작품 정보
〈아빠 친구들 술자리에서 안주는 나〉는 육회무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딥블루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72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