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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의 좆만 받기로 약속해 주렴, 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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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유사근친 나쁜남자 절륜남 간밤에_나쁜_일을_당한_것_같아요 가슴이랑_거기가_부었어요 #아비에게_보여다오 *본 도서에는 유사 근친,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스캇츠데일의 거대한 영지의 소유자 브램지어 백작가의 데릴사위로 들어간 맥틸리어슨은 브램지어 백작의 뜻을 받들어 고아를 입양하기로 한다. 그리하여 그의 딸이 된 틸리는,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주었던 아름다운 아이는 어느새 성인이 되어 그의 음심을 자극하는데……. “틸리, 이 아비의 좆만 받기로…… 후…… 약속해 주렴…… 네가 나쁜 꿈을 꾼 것이든, 착각이든 다 잊고…… 이 감각, 이 깊이 가득 채워 주는 내 좆맛을 기억하렴.” *[아비의 좆만 받기로 약속해 주렴, 틸리]는 [누구의 좆을 받다 뚫린 거니, 틸리?]와 연작이오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이, 이상한 게 자꾸…… 흘러나오고…… 기분도 이상해져서…… 흐흐흑…….” “여기 이 미끄덩한 것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지는 거니, 틸리?” 맥틸리어슨은 어느새 제법 살집이 있는 틸리의 대음순 안쪽, 말려 들어가서 속구멍을 더 여실히 드러내 놓고 있는 소음순 양쪽에 손을 대고, 그 가운데에서 나오는 색사액을 손가락으로 긁어대듯 떠내기까지 했다. “흐읏, 거기 손가락이 닿으니까, 다시 기분이 이상해요. 이 구멍으로 구, 굵고 다, 단단한 게 밤새 들어오고 또 들어왔던 느낌이 생생해서…… 흐읏…….” “이렇게 말이냐?” 맥틸리어슨은 셋째 손가락을 그대로 밀어 넣어 틸리의 질구의 따뜻한 감각, 그 조여 오는 질압을 다시 느끼며, 추삽질을 하듯 손가락의 삽입을 거듭 반복했다.

작품 정보

〈아비의 좆만 받기로 약속해 주렴, 틸리〉는 금죵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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