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양풍 시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절륜남 엉뚱녀 대를_잇기_위한_며느리와_시아버지의_고군분투 #입으로는_서방님의_좆을_밑으로는_시아버지의_대물을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라에 큰 공을 세우고 낙향한 장군 최승원. 비록 낙향하고 얼마 안 되어 사별을 했지만, 아들들과 이제 갓 혼인을 한 둘째 며느리 윤채 덕에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그의 반대를 무릅쓰고 전장에 나갔던 둘째 아들 우혁이 큰 상처를 입고 돌아온다. 의식도 차리지 못한 채 병석에 누워 있는 우혁을 보며 가슴 아파하던 승원은, 아들과 집안을 위해 큰 결단을 내리게 되는데……. “한데 아버님, 제가 받아야 할 것은 서방님의 씨물이 아닌가요? 이렇게 아버님 것을 받다가 혹시라도…….” “네 걱정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우선은 대를 잇는 게 목적 아니겠니? 누구의 씨가 됐든 어차피 우리 집안 핏줄인 건 변함없는 사실이고. 그러니 지금은 다른 생각 말고 일단 내 손을 잡거라.” [본문 내용 중에서] “방법을 일러 주신다더니 어찌 빈손으로 오셨습니까?” 윤채의 물음에 승원이 조용히 손을 들어 그녀의 볼을 쓸어내렸다. 흠칫 놀란 윤채가 저도 모르게 손길을 피하려 하자 승원이 그녀의 허리를 잡아끌며 저고리를 뜯어 버렸다. “아, 아버님!” “쉬잇, 신음이란 것이 서책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란다. 어쨌든 지금은 우혁의 자지를 키워 씨물을 받는 게 우선이니 내가 시키는 대로 조용히 따르거라.” 승원이 뜯어진 저고리를 벗겨내고 치마끈도 풀어 버리자 덜렁 윤채의 젖이 튀어나왔다. 잠시 윤채의 가슴을 뚫어지게 바라보던 승원이 나지막이 속삭였다. “지금 이 순간부터 나를 도구로 생각하거라. 그러면 좀 더 쉬울 것이야.” 그리고는 손을 들어 윤채의 젖통을 힘껏 움켜쥐었다. “으윽, 흐응.” 상상했던 것처럼 승원의 손바닥은 투박하고 거칠었다. 그의 손바닥에 깊이 박인 굳은살이 보드라운 살결을 스칠 때마다 날카로운 통증과 함께 저릿한 감각이 퍼져 나갔다. “아흐응, 아버…….” “쉬잇, 그저 도구로 생각하라니까.” “흐응, 싫어요. 아버님이라 생각하니까 더 좋아요.” 생각지도 못한 윤채의 말에 승원의 심장이 쿵쾅거렸다. “그저 도구만 되겠다 생각했는데. 이젠 무를 수 없단다, 아가야.” “흐으응.”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우리 며느리 젖통을 씹어야겠다.”
작품 정보
〈아버님, 그만 좀 쑤셔 주세요〉는 숭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54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