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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여자를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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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옷을 훌훌 벗습니다. "이런, 팬티는 안 입고 다니니?" 스커트를 내리자 노팬티의 맨살이 드러나는 것을 보고 시아버지는 그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욕실로 들어갑니다. 나는 시아버지의 방망이를 입에 물고 정신 없이 빨아댑니다. 우리는 욕실에서 첫 번째 섹스를 나눕니다. 그리고 욕실에서 함께 나와 침대에 나란히 눕습니다. 나는 그이의 풀죽은 방망이를 만지작거립니다. 방망이는 다시 커집니다. * “아웃, 경희야, 혀로 그만 핥고 천천히 만져줘. 너무 짜릿해서 금방 쌀 거 같단 말야.” 육봉 대가리가 살살 녹을 것 같은 짜릿한 쾌감과 육봉이 부러질 거 같은 아찔한 고통에 나는 제대로 서 있을 수가 없었다. 그러자 경희가 육봉을 입에서 뱉어냈다. 그러더니 혀를 날름거려 입맛을 다시고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아저씨 근데 정말 못 됐다. 아들 애인하고 이러고 싶어요?” 눈을 흘기는 경희의 표정이 그렇게 요염할 수가 없었다. 시아버지의 몸은 뜨끈했다. 아침에 본 야무진 살기둥이 나의 샘에 이르러 잠시 망설이다가 부드럽게 빨려들기 시작했다. 그 큰 것이 삽시에 나의 터널을 꽉 채워 왔고, 나는 쾌감에 들떠 올라 시아버지의 등을 뜨겁게 휘감았다. 남편에게 깔려 구멍을 찔릴 때도 나는 신음소리를 낸 적이 없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너무 무덤덤하여 신음소리를 낼 수 없었던 남편의 섹스와는 달리 시아버지의 부드러운 애무에 조금씩 차오른 희열이… * “아아~ 나도 좋았어. 작지만 이렇게 힘찬 물건은 처음이야. 당신 아들보다 더 잘 하는 것 같아.” 제인이 이렇게 속살거리며 정액이 묻어 있을 나의 기둥을 다시 입속에 빨아 당겼다. 제인이 아들 운운하는 바람에 잠시 멈칫하긴 했지만, 제인의 입속으로 들어간 내 기둥이 오래지 않아 다시 발기한 건 당연지사였다. 제인이 다소 놀라워하고 있었지만 나는 내색하지 않고, 그녀의 가랑이를 활짝 벌리며 아래로 내려갔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들의 여자를 탐하다〉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8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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