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헉! 여보!” “켁! 여… 여보?” 어이구! 젠장! 와이프였다. 이 음란한 여자는 다름 아닌 내 와이프! 그렇게 요조숙녀인척 하는 내 와이프였다. “아니! 당신이 어떻게 여기에! 어머! 그럼 고향 동생이랑 한 남자가 바로 당신?” “뭐? 그러는 당신은 그 여자애가 그러는 데 결혼하기 전에 그렇게 왕 걸레였다며?” 나와 와이프는 삽입을 한 채로 서로 노려보고 있었다. 이걸 빼야 하는데! 거시기를 빼야 하는데! 그러나 와이프의 밑구멍이 서서히 젖어오고 있었다. * “어때, 가영이 구멍하고 내 구멍하고 누가 더 맛있는 거 같애? 아흐흐… 좋아!” 아내가 엉덩이를 빙글뱅글 돌려가며 살짝 인상을 썼다. 똘똘이가 부러질 것 같았지만 나는 이를 악물고 참았다. 귀신한테 홀린 기분이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가영이가 결혼을 할 김태우는 똘똘이가 시원치 않다고 했다. 그래서 가영이가 자기한테 나를 하루만 빌려달라고 했단다.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그러면 냉장고를 사준다는 말에 흔쾌히 허락을 했다니… 나는 안방으로 미라를 데리고 들어갔다. 그리곤 그녀의 남편과 쓰는 침대위로 그녀를 올려놓고 옷을 홀랑 다 벗겨 버렸다. 하아! 역시 아직 처녀티가 많이 남아있는 몸매였다. 아니 말만 유부녀지 웬만한 처녀보다 몸매가 더 끝내줬다. “오빠? 어서 넣어 봐!” 이건 뒤에서 보고 있는 수진의 목소리이다. 그녀가 시키지 않아도 나는 미라의 가랑이를 활짝 벌리고 내 페니스를 박아 넣었다. * “아아…… 이러지 마세요.” 마침내 그녀가 도리질을 쳐대며 나를 돌아보았다. 잠든 척 나의 애무를 감당해내던 그녀였다. 홍조를 머금은 볼과 반들반들한 두 눈이 욕망을 훅훅 뿜어내는 것만 같았다. “승주 씨, 내가 구멍까지 빨아준 거 알고 있었죠?” “아아아…… 연희랑 했으면서 나한테까지 이러는 이유가 뭐예요! 제발 그만……”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내 친구를 벗겼다〉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2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