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서, 설마 뒤로 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죠?” “방법이 없잖아!” “싫어요! 아직 남자 친구한테도 그 체위는 허용하지 않았단 말예요!” 새벽 3시, 자위를 하다 걸린 동거녀의 딸과 실랑이를 벌이는 중. 종알거리는 그애의 통통한 엉덩이를 양옆으로 벌리자 초콜릿 빛 뒷문과 애액에 흠뻑 젖은 털구멍이 동시에 튀어나오며 내 눈을 어지럽혔다. 아! 욕실 문이 활짝 열리며 남자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아저씨였어요. 벌겋게 발기된 육봉을 세운 알몸으로. “헉! 어, 어떻게…?” 아저씨의 두 눈이 활짝 벌어진 내 다리 사이를 파고들었어요. “역시 너만한 여자 없더라고.” “나가요!” “낄낄, 이리 줘 봐. 내가 해줄게.” 아저씨는 내가 손에서 샤워기를 빼앗아 꽉 붙인 두 다리를 우악스럽게 벌렸습니다. * “하악! 난 몰라. 어, 엄마한테 들키면 어떡해요?” 숙희는 부르르 진저리를 쳐대며 입술 위에 닿아있던 그의 기둥대가리에 혀를 살짝 대 보았다. “우웃! 좋아! 이제 내 육봉을 입에 물어봐!”엄마의 동거남이 아랫도리에 힘을 주었고 그 바람에 그의 살막대기가 숙희의 입안 가득 쏟아져 들어왔다. 그 와중에도 숙희의 음부를 빨아대는 그의 행위는… * “가만있어. 이 년아!” “왜 자꾸 뒤를 벌려?” “가만있으라니까. 자세히 보고 싶어서 그래” “창피하게 왜 이래. 다 보이잖아” “앙탈 부리지 말고 입 다물어” “저, 정말 뒤론 안 할 거지?” “그렇다니까. 아직 여물지도 않은 년이 뭔 걱정야.” “오늘밤 또 엄마 건들 거야? 욕심쟁이, 돼지 같으니!” “난 네 엄마보다 네가 더 좋아”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1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아내의 딸을 탐하다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00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