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내가 몸을 비틀며 가슴을 가렸지만 충기는 막무가내였다. 그러다 아내가 힘이 든다는 듯이 손을 툭 내려놓자, 사정없이 브래지어를 올렸다. 그리고는 툭 튀어나온 젖통을 손으로 움켜잡고는 그대로 유두를 머금기 시작했다. ‘저런……저런…… 씨…….’ 나는 입을 틀어막고 둔 눈을 부릅떴다. 바동대던 아내가 옅은 신음을 흘리며 충기의 머리를 쓰다듬은 것은 바로 그때였다. “하으윽……흐으윽……아윽……아아아아……” 아내의 유방을 빨던 충기가 급히 고개를 들더니 그녀를 침대 끝으로 끌어당겼다. “아흑! 흐으윽! 뭐 하시려고……아아아……하지 마세요.” 아내가 애원했지만 소용없었다. 어느새 충기는 아내의 반바지를 허벅지까지 내리고 있었다. “하윽……안돼……” 거기서 아내는 반바지 자락을 잡고 잠깐 동안 멈칫했지만 곧 손을 놓았다. 그러자 충기가 재빨리 그녀의 탐스런 엉덩이를 전부 노출시켰다. 아내가 급히 가랑이를 모으며 숨을 헐떡였다. 그런 아내를 보며 그가 강하게 명령했다. “다리 좀 벌려요……” 아내가 고개를 들었다. “아! 이건……이건 좀……그만……나 마사지 그만 할래요.” “후후 마사지는 무슨 안마, 사모님도 싱거운 마사지 같은 것은 원하지 않는 것 같은데……” “아, 아니에요.” “후후 거짓말……” 말을 하고서 충기가 갑자기 아내의 다리를 쫙 벌렸다. 그런데 웬걸 아내의 다리가 너무 쉽게 벌어지는 것이 아닌가. 막 달려 나가 녀석의 면상을 후려치려던 나는 움찔했다. 아내의 흥분에 달뜬 얼굴이 악마처럼 내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그 모습에 나는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가슴을 쥐어뜯었다. 그토록 정숙하던 아내가 외관 남자 앞에서 다리를 쩍 벌린 채 흥분하는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몸이 안 좋다는 아내에게 후배를 통해 마사지사를 구해준 것이 내 불찰이면 불찰이었다. 정숙하던 아내가 어떻게 그렇게 변할 수 있는 건지…!!
작품 정보
〈아내 섹스를 훔쳐보다〉는 추향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4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