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유사근친 고수위 나이차이커플 유혹녀 절륜남 며느리_될_아이의_가슴은_어떻게_생겼을까_보지는? #자고_있는_예비_시아버지를_덮치는_며느리 #아들_좆은_맛있었니?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사고를 쳐 아이를 낳은 용준은, 부모님의 재력과 입단속으로 아들 준우를 동생으로 호적에 올리고 살았지만, 속죄하는 마음으로 여자도 사귀지 않고 홀로 지낸다. 어릴 때부터 유학과 여행으로 자유롭게 성장한 준우는, 어느 날 자신과 결혼할 여자라며 아름다운 노아를 데려온다. 그렇게 노아와 한집에 살게 된 용준은 끝없이 그녀를 향한 욕정을 느끼게 되는데……. “아버님, 박아 주세요.” [본문 내용 중에서] “너, 왜 이러는 거야.” “아버님.” 노아가 무섭게 커진 자지에서 입을 떼고 몸을 움직여 무릎걸음으로 용준의 얼굴 쪽으로 기어올랐다. 그녀 역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실크처럼 부드럽고 사르르 녹을 듯 고운 노아의 피부가 제 살갗에 닿는 아찔한 감각에 숨이 턱 막혔다. ‘아아, 안 돼. 이러면 안 돼.’ 있는 힘껏 부르짖었지만 마음속에서일 뿐 입 밖으로 나오는 건 아무리 참으려 애써도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나오는 신음뿐이다. “으으.” 그녀의 풍성한 젖가슴이 배를 지나 가슴께에 출렁이며 닿는 느낌에 머리털이 곤두섰다. 그의 위로 몸을 포개 무게를 실은 그녀가 착 달라붙어 비비며 두 손으로 용준의 옆구리를 쓸었다. 혀끝으로 그의 젖꼭지를 쓱 핥아 쪽쪽 빨았다. 아흐으. 그러더니 재빨리 보지에 성기를 끌어당겨 품었다. “하아앙.” “아흐으윽.” 그가 몸부림을 치며 신음을 터뜨렸다. 눈에서 불꽃이 튀겼다. “쉬잇.” 자지를 꽂은 채 말을 타듯 우아한 몸짓으로 허리를 놀리던 노아가 목을 길게 빼 뒤로 젖히고 야한 신음을 내뱉었다. “아암, 역시 생각대로예요.” 몇 십 년을 꼭꼭 잠가 둔 그의 욕망을 풀어헤치며 마구잡이로 달라붙는 노아의 기세에 용준은 그녀를 밀어낼 생각조차 못한 채 헐떡거렸다. “아버님, 굉장해요. 너무 좋아요.”
작품 정보
〈아가, 이리 온〉은 모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