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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엔 강압적 성관계 및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많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넌 그냥 내 오나홀이야. 오나홀이 왜 말을 해? 앞으로 너한테 허락되는 건 신음, 울음뿐이야. 알겠어?” 사고를 당한 부모를 위해 몸을 팔았다. 하지만 궁지에 몰린 선택의 끝에는 쓰레기가 있었다. “버텨. 그러라고 돈을 준 거잖아?” 그에게 필요한 건 구멍뿐이다. 팔다리가 달리고 입도 있어서, 바르작대기도 하고 맞으면 비명도 지르는 구멍.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진후는 그 구멍에 빠져버린다. 게임은 거기서부터 시작됐다. 피폐물 #구멍이 어떻게 말을 해? #네게 허락된 건 비명과 신음뿐이야

작품 정보

〈쓰레기 짓〉은 개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랙마켓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1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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