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스물 다섯, 백수 윤해영은 물심양면으로 내조한 남자 친구 '도차욱'이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 되고 함께 동거하는 집에서도 쫓겨나게 된다. 졸지에 고시원으로 쫓겨나 편의점에서 새벽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데……. 남자 친구 도차욱의 직장 상사를 편의점에서 마주하게 된다. “안쪽이 잘 안 보여서 그런데, 연고 좀 발라 주시겠어요?” “이렇게 다리를 조이면 안을 볼 수가 없잖아요. 어서 다리 벌려요.” 해영은 친절하고 잘생긴 상사를 유혹해 자신을 배신한 남자 친구에게 복수를 결심하는데. “또, 또요?” “치료는 확실히 해야죠.” “그럼요, 우리가 아픈 건 생각도 안 나게 박아 주겠습니다.” 팔뚝만 한 두 사람의 좆이 해영의 눈앞에 흔들렸다. 어쩐지 해영은 자신이 유혹을 당하는 건지 하는 건지 모를 지경에 이르렀다. “당신을 편의점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 줘요.” 그들의 유혹은 자극적이고 확실하기까지 했다.
작품 정보
〈싼 편의점〉은 물티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