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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형수 SEX조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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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나는 TV를 보는 척하며 딴청을 부렸지만 목구멍이 바싹바싹 타 들어가는 건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그런데 잠시 후 더욱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형수가 무릎을 세운 채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그만 몸에 두른 타월이 훌렁 벗겨진 것이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나는 형수의 알몸을 고스란히 훔쳐보고 말았다. 하지만 형수는 놀란 기색 하나 없이 느릿느릿 타월을 집어들어 앞만 살짝 가린 채 자기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 형수는 참지 못하고 신음소리를 냈다. 그건 내가 그녀의 팬티를 서서히 내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아! 여기서 하려고? 안돼! 전철에선 좀! 헉! 어머? 넌? 네가 여기 왜!” 형수는 고개를 돌려 날 제지하려다가 드디어 내 얼굴과 마주치고 말았다. “손 빼! 이게 뭐하는 짓이야!” * 헉! 형수의 팬티는 말로만 듣던 바로 끈 팬티였다. 종석은 형수의 팬티를 보더니 더 미쳐서 날뛰기 시작한다. 그녀의 뒷구멍으로 손가락을 넣으려 하고 있었다. 아! 이제 형수는 엉덩이를 뒤로 쭉 빼주고 있었다. 완전히 날 잡아 잡수세요! 하는 포즈이다. 종석은 형수의 끈 팬티의 끈을 옆으로 빼면서 그녀의 뒷구멍을 자극하고 있었다. * “으학! 여, 영미야! 나올 거 같아!” “아이, 오빠도 벌써 싸면 어떡해? 여기다 싸! 빨리!” 영미가 여의사의 입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종배가 마지막을 향해 엉덩이를 마구 흔들자 여의사의 풍만한 엉덩이도 덩달아 마구 흔들렸다. “아악! 나와!” 종배는 재빨리 여의사의 구멍에서 불기둥을 뽑아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싸가지 형수 SEX조련〉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6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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