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줌마는 엉덩이를 연신 들썩거리며 저항의 몸짓을 해보지만, 힘은 하나도 실리지가 않았다. 난 계속해서 아줌마의 핑크빛 조갯살을 날름날름 핥아대며, 손가락으로 뾰족 솟아있는 공알을 살짝 비틀어대었다. “아아아학! 하앗…하아아앗~ 거…거긴… 이 나쁜 놈아! 하지 말란 말이야. 하앙…하아아앙~” * "으으~! 누나 끝나면 털털 털어 줘!" "나쁜 자식, 별 거 다 시키네. 하아~! 나 몰라!" 그녀는 모른다는 말을 강조하는 듯했다. 그만큼 흥분을 했다는 증거였다. 마침내 오줌발이 뚝 그쳤다. 그러자 그녀가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기둥을 잡고 털털 털어 주었다. "어머! 이게 그래도 안 죽네!" * 이윽고 드러나는 아줌마의 유방은, 그 나이에 걸맞지 않게 무척이나 뽀얗고 탐스러웠다. 재빨리 그 유방 한쪽에 이빨을 박아 넣고는 쪽쪽 빨아대기 시작했다. “하윽! 흐읍! 하유우~ 다…… 다 큰 얘가 왜 젖은 빨고 그래? 하으음~”역시 방금 전의 자위행위로 아줌마의 육체는 한껏 달궈져있었다. * 아줌마가 무릎을 구부려 다리를 M자형으로 활짝 벌려주는 거였다. 이내 아줌마의 두툼한 조갯살이 잘 익은 석류처럼 활짝 벌어지고 있었다. 드러난 아줌마의 두툼하고 주름진 조갯살은, 무척이나 유혹적이고 관능적이었다. “우와~ 저…정말 예뻐요!” “호호~ 그래? 그럼 어디 만져봐! 대신 살살, 알지?”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싸가지 엄마친구를〉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526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