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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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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상사한테 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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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맙소사! 당연히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거들 대신 비단결을 연상케 하는 부드러운 맨살의 감촉이 손바닥 가득 들어찼으니! “헉!” 그만 단말마 신음을 토하고 말았다. 그것은 작은 성적인 자극에도 쉽게 욕망의 제물이 되어버리는 24살의 젊디젊은 청춘에 치명적인 극약을 들이대는 고문에 다름 아니었다. “아아…. 펴, 편해서 좋긴 한데 좀은 미안하네.” 그녀 또한 불가피한 상황 속에도 자연스럽게 연결된 스킨십에 적잖이 당황했는지 가느다란 신음을 입가로 흘렸다. “보, 보기보다는 가벼운 걸요.” 그녀의 손이 팬티를 끌어내렸다. 그녀의 혀는 마침내 최종 목표 지점에 이르렀고, 손끝으로 자극 당하던 버섯머리가 자연스럽게 그녀의 입에 물렸다. 그녀는 입에 문 그것의 맛을 즐기겠다는 듯 혀를 돌려 불끈거리는 살덩이를 자극했다. 남편 없이 많은 밤을 보냈을 것임에도 격정에 사로잡히지 않은 여유 있는 태도였다. 헐떡이는 것은 오히려 나였다. “미치겠어요! 좀 더 세게 해줘요.” * “시, 신경 안 써! 자연현상인데 시비를 걸 수도 없잖아." 지수는 눈을 질끈 감고 스펀지로 양 허벅다리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무심결에 시선을 밑으로 떨군 성준의 눈에 그녀의 젖가슴 계곡이 걸렸다. 풍만하기 그지없는 젖가슴과 도드라진 젖꼭지까지. ‘헉! 노브라잖아!' 성준은 눈앞이 깜깜해지는 걸 느꼈다. 걷잡을 수 없는 흥분이 등줄기를 쫙 훑어 올리고 있었다. 움직일 때마다 출렁거리는 젖가슴을 그냥 두고 보자니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었다. ‘이건 유혹이야!' 급기야 성준은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충동을 느끼며 허리를 숙여 와락 그녀를 끌어안았다. “아악! 왜 이래?!" * "후… 우욱… 오늘도 지각한 것에 대한 벌은 물론 받아야겠지요? 매질은 아무래도 커다란 소리가 나니, 이번에는 좀 색다른 벌로 대신할까하는데…" 말과 함께 그의 손가락하나가 앙 다물어져 있던 꽃봉오리의 입구를 노골적으로 더듬기 시작했다. "아하아아아악! 아… 안돼… 안돼요! 더… 더럽단 말이에요. 아악…" 하지만 소용없었다. 한동안 방사형의 암갈색 주름들을 간질이듯 매만지던 손가락 하나가 쑤욱 하고는 안으로의 진입을 시작하고 있었다. 여태껏 그 누구에게도 개방하지 않았던 처녀지가 그의 손가락에 의해 무참히 뚫리며 파과의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고 있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싫어하는 상사한테 당하다〉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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