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 이 소설은 신라를 배경으로 한 가상시대물로 역사적 사실이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여주인공 보명은 실존인물이지만, 소설의 내용은 모두 작가의 음란한 상상력에 기반하였습니다. ※ 보명궁주(寶明宮主)는 법흥왕의 딸 지소태후와 침신(枕臣) 구진(仇珍)의 딸로, 미실과 같이 진흥왕과 진지왕, 진평왕의 후궁이었다. 어머니의 인통을 물려받아 진골정통(眞骨正統)이다. 출처 : 위키백과 색사에 눈을 떠버린 성골 신라 공주의 역하렘 보명공주는 대원신통 궁주들의 은밀한 수업이 궁금했다. “언니, 우리가 뭘 하는지 궁금하면 오늘 날 따라와. 단, 절대 언니 신분을 들키면 안 돼.” 복면하고 숨어서 보던 중, 한 화랑에게 들켜 끌려가 은밀한 주령구 놀이를 하게 되었다. 주령구 놀이라면 많이 해봤다. 주령구의 9개 면에는 재미있는 벌칙들이 적혀있었는데, 보통 춤추기, 술 마시기, 개 흉내 내기 등…. “와아!” 그에게서 던져진 주령구가 포물선을 그리며 바닥 중앙에 떨어지자 다들 환호성을 질렀다. “거 준여랑. 첫판부터 너무 센 거 아니오.” 멈춰진 주령구의 윗부분에 적힌 글귀를 보고 보명은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원하는 여자를 앞에 앉혀 유린하기」 “자. 뭐해. 이리 앞으로 와 앉아라. 내 말을 잘 들으면 약속대로 복면을 벗기지 않으마.” 그 모습을 보면서 음흉하게 웃고 있는 저 무리도 다 무엄했다. 나중에 다 목을 쳐버리겠다는 다짐을 하던 중에 보명은 그들 중 익숙한 사람을 발견했다. ‘윤황?’ 그녀의 호위무사인 윤황이 그 자리에 있었다. 얼굴을 가린 그녀를 알아보지 못한 것인지, 술잔을 입술에 가져다 대며 그녀의 보지가 쑤셔지고 있는 부분만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었다. “이제 내가 하지.” 윤황이 보명의 팔을 잡고 일으키며 말했다. 보명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던 화랑이 아쉬워하며 보명을 놔줬다. 보명은 윤황이 던진 주령구에 쓰인 글귀를 보고 경악했다. 「원하는 여인과 색사 하기」

작품 정보

〈신라의 달빡〉은 하앙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몬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3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