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나는 손가락 세 개를 넣었다. “으아악!” 세 개는 무리였는지 형수는 게거품을 뿜으며 비명을 질렀다. 그 비명에 놀란 나는 손가락을 뺐다. “죄, 죄송해요…” “왜 빼! 다 넣어! 어서 다 넣어!” 손가락 세 개가 형수 구멍 속에 들어가는 장면은 신기하다 못해 끔찍했다. 이러다가 형수 구멍이 쭉 찢어지는 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나는 거칠게 쑤시지는 않고 대신 부드럽게 애무하듯 손가락질을 했다. 형수는 그게 감질났나 보다. 아들의 여자. 그녀의 고결한 곳을 만져대기 시작했다. 까칠한 수풀과 더불어 묵직한 둔덕이 그대로 느껴졌다. 손끝으로 살살 만지다가 드디어 깊고 깊은 수직 계곡을 발견할 수 있었다. 동시에 난 집게손가락으로 깊은 곳을 탐침해 들어갔다. 깊고 천천히 그러면서도 쑤욱 밀고 들어갔다. 내 손이 그녀의 깊은 곳에서 움직이는 동안 그녀의 가랑이가 더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것이었다. 그런데 눈길을 가랑이에서 옮기던 난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다. 마침내 형수의 음부가 드러났다. 심장이 쿵쿵 떡방아를 찧으면서 숨이 컥컥 막히고 있었다. 하지만 무척이나 작아 보이는 그녀의 음부를 보니 은근히 걱정이 되기도 했다. 조그맣게 돋아난 털과 거의 보이지도 않는 클리토리스, 무엇보다도 조그만 조개처럼 꽉 다문 음순이 가장 위태롭게 보였던 것이다. 나는 아랫도리가 홀딱 드러난 그녀를 바짝 껴안아주면서 속삭였다. “형수님, 정말 자신 있어요? 아무래도 형수하곤 사이즈가 안 맞을 것 같은데!” * "도련님도 보여 줘야지. 나 자위하는 거 다 봤으면서… 어서 내 앞에서 자위해보란 말야!" 그러나 당장은 자위를 할 수 없었습니다. 방망이가 풀죽어 뉘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왜? 안 서? 그럼, 내가 서게 해줄게." 그 말과 함께 형수는 스커트를 벗었습니다. 팬티도 벗어 내던졌습니다. 형수의 조가비가 드러났습니다. "보기만 해, 만지면 안 돼. 그럼, 우린 근친상간이 되는 거야. 이젠 꼴려?" 나는 손으로 형수의 시커먼 조가비를 만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시아버지와 도련님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9,31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