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나쁜남자 절륜남 유혹남 이상한_시댁 #야릇한_남편의_형제들 #남편_대신_씨물을_뿌려주마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29살이 되기 전에 결혼을 하는 것이 목표였던 혜원은 소원대로 잘생기고, 다정하고, 능력까지 출중한 남자 민성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다. 행복하게 신혼 생활을 하던 중, 갑작스럽게 시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시댁으로 내려가고, 회사 일로 남편이 곁에 없는 사이 민성의 형제 재하와 시우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을 당하게 된다. 그 만행을 시아버지 건호에게 이르기 위해 그에게 찾아간 혜원은 그곳에서 예상지 못한 일을 당하게 되는데……. “어차피 민성이는 나와 같은 피를 가지고 있지. 그러니 씨물도 같은 씨물만 받아내면 되는 것 아니겠느냐?” “……!” “그러면 그건 부정이 아니야. 넌 가정을 지키기 위한 옳은 선택을 한 것일 뿐.” [본문 내용 중에서] “근데 말이야, 형수님, 복숭아는 정말 탱탱해서 맛있을 것 같아.” 미처 혜원이 말을 다 끝내기도 전, 그가 중간에 말을 가로챘다. 그에 입이 닫혀 버린 혜원은 거듭 이어진 그의 말에 눈을 동그랗게 떴다. ‘복숭아라고? 그게 무슨 뜻이지?’ 그런 과일은 가져오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혜원이 생각할 무렵, 완전히 그녀와 거리를 좁힌 시우가 혜원의 가슴을 순식간에 두 손으로 움켜쥐며 말했다. “이 젖탱이 말이야.” “……아앗!” 갑작스런 그의 공격에 혜원은 무방비하게 신음을 흘리고야 말았다. 그리고 스스로 놀라서 재빨리 입을 틀어막았다. 그러거나 말거나 시우는 계속 혜원의 젖가슴을 손으로 마사지하듯 주물렀다. “딱 형님과 내 취향이란 말이지.” 그제야 상황이 묘하게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걸 인지한 혜원은 화들짝 놀란 채 재빨리 그를 밀어냈다. 하지만 그를 밀어내자마자 곧바로 뒤에서 자신의 몸을 끌어안는 커다란 덩치가 있었다. 그 덩치는 커다란 손으로 시우가 주무르던 혜원의 가슴을 더욱 격렬히 쥐어짜듯 움켜쥐었다. 그리고 혜원의 귀 안에 혀를 집어넣으며 속삭였다. “정말 제수씨 젖통 맛있게 생겼다. 응?” 혜원이 아는 바로는, 그는 바로 민성의 형 재하였다.
작품 정보
〈시댁 남자들〉은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7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