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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술에 취해 깨어나니 동아리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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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친구>연인 다인플 절륜남 유혹남 절륜녀 #젖통_흔들면서_자지_먹는_거_존나_야해 #보지_냄새가_진동해 #정신_차리니_세_명의_남자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저게 저렇게 좋나?” “뭐가?” “저거 말이야. 여자 하나에 남자 세 명이 같이 하는 거.” “궁금해?” “그게…… 응, 궁금하긴 해. 남자 셋이랑 한꺼번에 하면 어떤 느낌일지.” 속궁합이 안 맞아도 너무 안 맞는 남자 친구와 헤어진 날, 더러운 기분을 달래려고 갔던 단골 술집에서 소꿉친구이자 남사친인 용진을 만난 나는 홧김에 잔뜩 술을 마시고는 그의 기숙사 방에서 섹스를 하게 된다. 그 뒤로 용진과 ‘섹파’ 관계가 된 나는, 시도 때도 없이 그와 몸을 맞추며 섹스에 중독된다. 그러던 어느 날, 다인플에 호기심을 갖고 있던 나를 위해 용진은 친구들을 불러내고, 두근대는 가슴에 부어라, 마셔라 술을 들이켠 나는 그만, 필름이 끊겨 버렸다. 그 뒤로 정신을 차려 보니 나는 세 명의 남자들과 함께 동아리방에서 벌거벗은 채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 [술에 취해 깨어나니 동아리방이었다]는 [술에 취해 깨어나니 남자 기숙사였다]와 시리즈물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최정인, 너 또 필름 끊겼지? 어째 하는 짓이 수상하다 했더니만…….” “어? 그, 그게…….” 역시나 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용진이 귀신같이 내 상태를 파악했다. “뭐야, 둘이? 이용진, 너 똑바로 앉아라. 괜히 정인이한테 수작 걸지 말고.” “그러게. 나한테 집중 좀 해주지, 두 사람. 나 뽑는다?” “알았으니까 얼른 뽑아, 새끼야.” ‘응? 뽑아? 뭘?’ 도대체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어리둥절한 내가 설명해 달라는 듯 용진을 바라보자, “이번에는 뭐냐? 술 게임 할 때마다 저 새끼가 1등 제일 많이 하는 것 같아. 더럽게 운 좋은 새끼.” ‘……술 게임?’ 용진의 말에 어렴풋이나마 지금 상황을 이해하게 된 내가 뭐라고 말하기도 전에, “아, 씹, 뭐 이딴 게 걸리는 거야?” “뭔데 그래? 큭큭, 혼자서 자위하기? 아, 씨발, 너 새끼 자위하는 거 1도 궁금하지 않은데…… 우리 정인이면 몰라도.” “그러게. 존나 구린 거 뽑았네. 그래도 게임은 게임이니까 얼른 싸고 다음 판으로 넘어가자. 빨리해.” “씹, 알았어. 보채지 마.” “자, 자위하기?” “아, 그래도 우리 정인이 젖통 보면서 하면 빨리 쌀 수 있겠다. 정인아, 다른 곳 보지 말고 나만 봐. 알았지?” 그렇게 말한 민섭이 재빨리 바지와 팬티를 한 번에 내리더니 이미 잔뜩 발기해 퉁겨져 나오는 자지를 한 손으로 감싸 잡고 내 얼굴을 바라보며 위아래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용진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웬만한 남자보다는 큰 자지를 아무렇지도 않게 꺼내 문지르는 민섭의 모습에 나는 깜짝 놀라 고개를 숙였다가 팬티 한 장만 입은 채 벌거벗고 있는 내 모습에 더 놀라 펄쩍 뛰듯 얼굴을 들어 용진을 바라보았다. “씹, 정인이 빨통 출렁대는 것 좀 봐, 으윽, 졸나 야해.”

작품 정보

〈술에 취해 깨어나니 동아리방이었다〉는 도우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6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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