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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술에 취해 깨어나니 남자 기숙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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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친구>연인 절륜남 유혹남 절륜녀 정신_차리니_남사친_아래_깔려 #내_친구_보지_예쁘네 #더럽게_크네 #넌_더럽게_조이고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그래서, 왜 헤어졌는데?” “그게…… 나보고 불감증이래. 내가 불감증이라 섹스가 재미없다고 헤어지재.” “하, 개새끼네, 진짜. 꼭 여자 만족 못 시키는 새끼가 여자 탓 하더라. 잘 헤어졌어.” “하, 뭐야, 그 자신 있다는 말투는? 넌 여자 충분히 만족시킨다는 거야?” “궁금해? 궁금하면 한 번 테스트해 보든가.” “미친놈, 테스트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너랑 나랑 근친상간할 일 있냐?” “하하, 근친상간? 막상 해보면 생각이 달라질걸? 너도 내 거 봤으니 알 거 아냐?” 속궁합이 안 맞아도 너무 안 맞는 남자 친구와 헤어진 날, 더러운 기분을 달래려고 갔던 단골 술집에서 소꿉친구이자 남사친인 용진을 만난 나는 홧김에 술을 마시고는 그만, 필름이 끊겨 버렸다. 그 뒤로 정신을 차려 보니 나는 팬티만 입은 채 용진의 기숙사 방 침대에 누워 그의 아래에 깔려 있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요, 용진아, 내가 잘못했어. 그러니까 제발 그만해. 너랑 나 사이에 이런 건, 이런 건 정말 말도 안 되잖아.” “너랑 나 사이에 이게 뭐 어때서? 너랑 나랑 피가 섞인 것도 아니고, 그냥 친구 사이잖아. 친구 사이에 섹스하면 안 된다는 법이라도 있어?” “그래도 이건…….” “내가 경고했었지? 이 방에 들어오면 내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고. 그런데도 좋다고 들어온 건 너야. 난 참으려고 했어. 네가 젖통 존나 흔들면서 나한테 뛰어와 가슴 비빌 때도 친구니까 안 된다고 참았다고. 알아? 시발, 네가 남자 친구 사귀고 그 새끼랑 모텔 드나든다는 거 알았을 때도 친구니까 질투하면 안 된다고 참았다고. 그런데 내가 그렇게 경고했는데도 말 안 듣고 네가 네 발로 내 침대로 걸어 들어왔잖아. 그걸 어떻게 참아? 좆 달린 새끼는 말이야, 이럴 때 절대 참을 수가 없어. 그만두기에는 늦었어. 그러니까 얌전히 다리나 벌려, 최정인.” 도망치려고 버둥거리는 내 다리를 양쪽으로 쫙 벌리고 그 사이에 자리를 잡은 용진이 내게 경고를 하고는 팬티 위 둔덕을 손으로 감싸 쥐고 힘을 주었다. “흐읏, 안 돼, 하지 마……!” 어떻게든 그의 손에서 벗어나려 양손으로 용진의 어깨를 밀어내자, “안 되겠다, 불편해도 묶자.” 그가 바닥에 던져진 내 브래지어를 들어 올리더니 내 손을 한데 모아 그걸로 묶어 버렸다. “야, 이거 풀어! 풀라고!” “얌전히 있으면 풀어 줄게. 네가 하도 버둥거려서 아직 보지 맛도 못 봤잖아.” “하윽, 으윽, 하아…….” “시발, 존나 야한 냄새. 정인아, 네 보지에서 음란한 냄새가 풀풀 나. 존나 꼴리는 맛있는 냄새야.” 내 손을 묶은 그가 곧장 아래로 내려가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는 팬티 위를 혀로 핥아댔다. 이미 축축하게 젖어 피부에 척 달라붙어 있던 팬티에 그의 타액까지 더해지자 안과 밖이 흥건해 온통 물 천지였다. “우리 정인이가 물보지였구나. 아주 씹물이 넘쳐서 팬티 밖으로 줄줄 흘렀어.”

작품 정보

〈술에 취해 깨어나니 남자 기숙사였다〉는 도우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0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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