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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깨어나니 교수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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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친구>연인 다인플 절륜남 유혹남 절륜녀 #뒷보지_먹고_싶어 #정신_차리니_형제_사이에 #앞뒤로_자지를_물고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하아, 지금 상황에 뭘 약속하라는 거야?” “뭐, 간단한 거야. 그리고 지금이 아니면 네가 약속 안 해줄 것 같아서 말이야.” “하, 진짜 돌겠네. 뭔데? 뭐든 빨리 얘기하고 다시 빨아 줘.” “뒷구멍에 넣게 해줘.” 속궁합이 안 맞아도 너무 안 맞는 남자 친구와 헤어진 날, 더러운 기분을 달래려고 갔던 단골 술집에서 소꿉친구이자 남사친인 용진을 만난 나는 홧김에 잔뜩 술을 마시고는 그의 기숙사 방에서 섹스를 하게 된다. 그 뒤로 용진과 ‘섹파’ 관계가 된 나는, 시도 때도 없이 그와 몸을 맞추며 섹스에 중독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래전부터 뒷구멍에 하고 싶어 하던 용진에게 하게 해주겠다고 덜컥 약속을 해버린 나는 그의 형인 용환 오빠와 셋이 만난 자리에서 그만, 필름이 끊겨 버렸다. 그 뒤로 정신을 차려 보니 나는 용환 오빠의 교수실에서 깨어나 형제에게 온몸을 애무 당하고 있었는데……. * [술에 취해 깨어나니 교수실이었다]는 [술에 취해 깨어나니 남자 기숙사였다], [술에 취해 깨어나니 동아리방이었다]와 시리즈물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커다란 책상과 책장으로 둘러싸인 교수실 안, 연구나 학업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질적인 소리가 그 안을 가득 메웠다. “후우…… 정인이 완전 물보지구나. 빨아도, 빨아도 계속 보짓물이 나오네. 이거 오랜만에 진짜 제대로 꼴리는데?” “내가 말했잖아, 정인이 보지 장난 아니라고.” “그러게, 아랫구멍도 그렇고 젖통도 그렇고, 보통이 아니네. 이럴 줄 알았으면 너보다 내가 먼저 잡아먹는 건데.” “하, 쓸데없는 소리 그만하고 정인이 공알이나 좀 더 빨아 줘. 정인이 아직 분수 안 쳤잖아. 이거 형 실력, 믿어도 되는 거야?” “흐으읏, 아앙, 조, 좋아! 더, 더 빨아 줘!” “씹, 이거 나이 어린 동생한테 그딴 소리나 듣고, 형 체면이 말이 아닌데?” “정인이 공알 빨아 주고, 구멍 비벼 주면 좋아서 씹물 줄줄 싸는데, 어떻게 빨길래 애가 아직 이거밖에 안 싸는 거야?” “시끄럽고, 저는 젖통이나 더 존나게 빨아.” 어린 동생에게 훈계 아닌 훈계를 들은 용환이 욕설을 내뱉고는 내 다리 사이에 더 얼굴을 붙이고 현란하게 혀를 놀리며 클리토리스며, 구멍을 핥고 빨고 쭈압 소리가 날 정도로 거세게 흡입했다가 표피 안 예민한 살을 살짝 깨물자, 머리가 번쩍 깰 정도의 강한 자극에 파바박, 전기가 들어오듯 정신이 돌아왔다. “흐윽, 지금 이게 무슨……?” “하, 내가 이럴 줄 알았다. 너 또 필름 끊겼지? 어째 와인 겁나 처마시더라.” “용진이? 하아, 여기 어디야? 지금 뭐 하는…… 어, 용환 오빠? 오빠가 왜…… 으응, 아흑!” “설명은 이따 할게. 지금은 그냥 즐겨.” 낯선 장소에 어리둥절해하는 내 모습을 보고도 용진은 별다른 설명 없이 다시 고개를 숙여 뾰족하게 솟아 있는 유두를 입에 물고 흔들며, 다른 쪽 가슴을 주물럭댔다. 그리고 그 순간, 내 아래를 강하게 흡입하는 입질에 내가 허리를 들썩이며 아으윽! 강하게 교성을 내뱉자, 용환 오빠가 클리토리스를 입으로 빨아들이다 다시 한 번 자근자근 이로 씹어댔다. “아흐으윽, 아, 안 돼!” 오빠의 능란한 애무에 보지 구멍에서 푸슈슉! 애액이 포물선을 그리며 쏟아져 나왔다. “하아, 진짜 정인이 분수 잘 치네. 씹물도 달짝지근하니 맛있고, 보지 냄새도 야한 게, 아주 오빠 혼을 쏙 빼놓네.” “허억, 허억…… 오, 오빠, 지금 이게 무슨…….” 오르가슴에 숨이 가쁜 와중에도 나는 지금 상황을 이해할 수가 없어 용환 오빠에게 물었다. 그러자 그가 입가에 묻은 애액을 혀를 내밀어 쓰윽 핥고는 손가락 세 개를 구멍에 푸욱 처박으며 말했다. “용진이가 얘기 안 했어? 용진이가 정인이 뒷보지 따먹는 거 도와달라고 부탁을 해서, 특별히 시간을 냈지. 하아, 시간 내길 잘했네. 정인이 이렇게 물보지에, 젖통까지 존나 오빠 취향인 줄 알았으면 진작 따먹는 건데 말이야.”

작품 정보

〈술에 취해 깨어나니 교수실이었다〉는 도우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5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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