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오빠, 이거 어떻게 푸는 거예요?" "이 문제? 이건 그러니까…" 그러자 연주가 내 사타구니를 쳐다보며 투덜거렸다. "아이 참, 새엄마 그렇게 빨다가 오빠 물건 부르트겠어요." "미, 미안해, 연주야." 명희 아주머니가 내 가랑이 사이에서 고개를 들며 대꾸했다. 그녀는 자신의 딸이 과외를 하는 동안 탁자 아래에 엎드린 채 내 성기를 쭉쭉 빨아대고 있었다. 나는 속옷조차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모녀 사이인 두 여자 역시 모두 벌거벗고 있었다. 현주누나는 자신의 쩍 벌어진 사타구니를 성희누나와 태식이 앞에 정면으로 들이대야만 했다. 벌름거리는 그녀의 꽃잎 사이로 희뿌연 액체가 왈칵왈칵 흘러나오고 있었다. "보, 보지 마! 보면 안 돼! 아흐흑…." 현주누나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애원을 했다. 그러나 그녀의 바람과는 달리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서 새어나온 백탁액이 방바닥 위로 주르륵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한껏 치켜든 그녀의 둔부를 성희누나의 얼굴 앞에 내밀었다. * "더 이상 못 참겠네! 나도 시켜줘! 너희들만 하지 말고!" "헉!" 침대 밑에 있던 큰언니가 갑자기 튀어나왔다. 내 밑에 깔려있던 작은언니는 너무나 놀랐다. 그러나 작은언니는 이내 모든 상황을 이해했다는 듯 이렇게 말했다. "어머! 언니 와 있었어? 호호! 왜 숨어, 숨기는! 이왕 이렇게 된 거 같이 할까?" 큰언니와 작은언니는 미리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침대를 서로 양보하며 같이 누웠다. 너무나 난감했다. 이런 일이 있으리라고는! 그러나 한번은 꼭 해보고 싶었다. * "후와! 누나, 엉덩이 빨아 주는 거 진짜 좋아하는구나! 정말 미치게 만드네! 이렇게 감이 좋다니!" 그 아이의 미끈거리는 혀가 안쪽으로 파고들었다. 난 팔을 뒤로 뻗은 채 그의 얼굴을 떼어 내려 안간힘을 썼다. 숨을 못 쉴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 아이의 얼굴은 진드기 들러붙듯 내 엉덩이 사이에 붙어 꼼짝도 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자꾸만 뒤쪽 틈새를 손가락으로 꼭꼭 눌렀다. 난 불결한 생각에 그의 손을 밀쳐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수치스럽게 쓰리섬〉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85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