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수인물 주종관계 집착남 상처녀 가스라이팅 남편에게_팔려 #수인을_주인으로_모시고 #나는_오늘_당신을_가질_겁니다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빚더미에 떠밀린 남편이 아내 도애를 경매에 내다 팔았다. 그렇게 도애는 수인에게 팔린다. 수인과 인간은 이미 경계가 없어진 지 오래. 옛날에나 인간이 수인의 주인이었다. 지금은 인간보다 뛰어난 신체와 지능을 지닌 수인들 중에 인간을 부리는 자도 있었다. 수인은 인간과의 섹스를 즐긴다. 이종이라 임신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어서였다. 도애 또한 그런 이유에서 팔린 것이었다. “날 구해 주면서 도애 당신이 그랬지요.” “흐…….” 도애의 가슴에서 입술을 떼어낸 그가 그녀를 올려다보며 말했다. “이제부터 내가 네 주인이라고.” “아…….” “이젠 내가 당신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도애.” [본문 내용 중에서] “그 형편없는 자식의 것이 들어간 자리라서 그런 걸까요?” “아……!” “좁군요, 많이.” “아, 아아……!” 녹오의 것이 입구에 닿았다. 욕조 안으로 들어오기 전에 본 그의 성기를 도애가 뒤늦게 떠올렸다. 아무리 도애가 남자 경험이 남편뿐이라지만 그의 성기는 감히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크기가 아니었다. 자신의 팔뚝, 아니, 그의 팔뚝만 한 것이 녹오의 다리 사이에 달려 있었다. 그것을 제 몸 안에 넣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았다. “흐윽, 안 돼. 안 돼요. 찢, 찢어져……!” “……그렇지 않아요. 하지만 조금은 아플 것 같네요.” “아, 흐악!”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가 도애를 끌어 내렸다. 경직된 도애가 그의 힘에 내려앉았고, 배 안에 녹오의 성기가 가득 차 들어오는 게 느껴졌다. “아, 아흑!” 남편의 것과는 정말 차원이 다른 이물감이었다. 사실 남편은 단 한 번도 도애를 절정에 이르게 한 적이 없었다. 남편이 제 안을 수없이 드나들어도 느낌만 있을 뿐, 그가 느끼는 쾌감을 이해하지 못했던 적이 더 많았다. 그런데 녹오는 입구부터 느낌이 달랐다. 여유 없이 벌어지는 것부터 심상치 않아 온몸이 긴장을 했다. “내 모양, 내 길이, 내 열기.” 녹오는 도애의 허리를 붙잡고 공이질하듯 내리찧으며 말했다. “익힐 수 있게 노력해요.”
작품 정보
〈수인을 주인으로 모시며〉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85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