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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와 아지트에서 공유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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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다인플 첫사랑 소꿉친구 동갑내기 다같살 고수위 현대물 #위아래로_넘나드는_소꿉친구들 #네_안_미치게_좋아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소꿉친구 1, 강지한 23살. 다빈의 첫사랑이었던 친구. 대기업 후계자. 아지트의 주인. “벌이야. 감히, 우릴 두고 다른 새끼한테 눈길을 준 죄에 대한 벌.” -소꿉친구 2, 백승오 24살. 다빈을 짝사랑하는 친구. 대학원 준비 중. 유순하고, 순한 남자. 다빈이 강지한을 좋아하는 걸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녀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결혼은 나랑 해. 내가 잘해 줄게.” -소꿉친구 3, 여다빈 23살. 지한을 짝사랑하지만, 자신을 좋아하는 승오의 마음도 외면할 수 없다.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까 빨리 넣어 줘…….” 유치원 때부터 초중고는 물론, 대학교까지 같은 학교를 나온 찐친들. 그런 세 사람이 아지트에서 공유하는 것들은? [본문 내용 중에서] “시발, 여다빈…… 너란 계집애는 도대체 뭐가 문제야, 어?” 다빈은 자신을 책망하는 지한의 목소리에 안대를 풀어 달라고 말을 하고 싶었다. 그의 얼굴을 마주 보며 말을 하고 싶었다. 오해라고, 아니라고. 헌팅 포차라는 곳을 대학 동기들에게 이끌려 가본 건 맞지만 누구와도 말을 섞거나 전화번호를 교환하거나 하물며 SNS도 알려 주지 않았다. 은근슬쩍 자신을 만지려 드는 남자애가 있어서 겁을 먹고 나왔을 뿐이다. 제 몸을 만지고, 물고, 빠는 것은 오직 강지한과 그리고……. “다빈아, 왜 그랬어. 그런 곳이 궁금했어?” 다빈의 머리를 쓰다듬는 상냥한 손길, 안대를 벗겨 줄 듯 말 듯 머물다 결국 그녀의 이마에 입술을 가져가 짧은 키스를 해주며 속삭였다. “난 강지한이랑 널 공유하는 것도 한계인데…….” “흐윽…….” 백승오. 그 역시 다빈의 오랜 소꿉친구였다. 여다빈, 강지한, 백승오. 유치원에서 만나 스물셋이 된 지금까지 관계를 이어 온 친구이자, 공유자들이었다. 정확히는 다빈의 보지를 지한과 승오가 공유하는 것에 동의를 한 관계였다. 이 아지트에서……. “나랑 강지한으로는 부족한 거야? 말을 하지 그랬어, 다빈아. 그럼…….” “학……!” 진동 소리와 함께 다빈의 클리토리스에 뭔가가 닿았다. 한껏 예민해져 있는 클리토리스가 자극을 받자 체력적 한계에 부딪혀 늘어져 있던 다빈의 몸이 다시 뻣뻣해지면서 경련을 일으켰다. “하악, 아아……!” “내가 정말 열심히 널 만족시켰을 텐데.”

작품 정보

〈소꿉친구와 아지트에서 공유하는 것들〉은 Gotcha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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