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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힘_빼_소은아_❤ #다_찢어_버리기_전에 차도윤과는 어릴 적부터 함께였다. 친한 부모님 아래서 같은 해에 태어나 평생을 붙어 다녔다. 태생이 잘나고 떡대가 큰 차도윤 때문에 소은은 다른 남자가 눈에 차지 않았다. 그래서 지치는 줄도 모르고 고백을 해댔지만, 차도윤은 받아주지 않았다. ‘지겹지도 않냐.’ ‘그만해라.’ ‘넌 내가 만만하지?’ 딱히 거절 같지도 않은 말로 밀어내더니 말도 없이 훌쩍 군대로 가버렸다. 심지어 연락을 싹 끊어버리고, 휴가 나와서도 저를 피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 제대했다.] 밤중에 온 문자 한 통에 소은은 결심했다. 제 하나뿐인 소꿉친구를 따먹어서라도 이 관계를 바꿔야겠다고. *** ‘분명 내가 따먹으려 했는데…?’ 정신을 차리니 차도윤 밑에서 엉망진창이 되어 흔들리고 있었다. 그가 달랑거리는 젖꼭지를 콱 깨물었다. “그 새끼들한테 가슴도 빨게 해줬어? 씨발, 왜 이렇게 느껴, 소은아. 나 군대 간 사이에 얼마나 논 거야.” “마, 많이는 아닌데.” “씨발. 묻는다고 또 대답을 처하네.” 처음이라고 하면 안 박아줄 것 같아서 한 거짓말에 그가 화를 내듯 젖꼭지를 뿌리까지 물고 꼭꼭 씹어댔다. 짐승 같은 소리가 튀어나왔다. 소은이 참지 못하고 갓 잡은 물고기처럼 팔딱거리자 그가 차진 엉덩이를 찰싹 내리쳤다. “진짜 한 번이면 이제 날 안 쫓아다닌다고.” “으응, 한 번이면 돼.” “그래. 하자. 대줄게.” 낮은 한숨이 떨어지자마자 허리가 밀렸다. 차도윤이 두꺼운 성기를 슥슥, 젖은 구멍에 쓸더니 단번에 쑤시고 들어왔다. 찔걱찔걱, 야한 소리와 함께 구멍을 한계까지 벌리며 안으로 파고들자, 소은이 팔다리를 버둥거리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어디 내 좆 먹고도 같은 말 하는지 보자.” 그가 쫀득한 속살을 가르며 엉덩이를 콱 움켜쥐었다.

작품 정보

〈소꿉친구 따먹기〉는 포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4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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