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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절륜남 절륜녀 유혹녀 배우인데_연기를_못해 몸으로_하는_연기는_최고 #넣자마자_싸버리면_어떻게_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쭉쭉빵빵한 이기적인 몸매에 앳된 얼굴로 어릴 때부터 연예인을 꿈꿨던 나. 하지만 뛰어난 외모에 비해 형편없는 노래 실력과 연기력에 연예인이 되기는 힘들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와인 바에서 우연히 만나 하룻밤을 보낸 남자의 제안에 AV 영화계에 발을 들이게 되고, 야릇한 표정과 꼴리는 신음 소리 덕분에 유명한 영화의 섹스신 대역 배우로 발탁이 되는데……. “씨발, 너, 진짜 물건이다. 신음 소리만으로도, 씨발, 남자 여럿 잡아먹게 생겼어. 후읏, 여기서 찾다니, 운이 좋네. 헉헉.” “아응, 그게 무슨…….” “나중에,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씨발, 보지 몇 번 더 따먹고 나서.” [본문 내용 중에서] “후후, 마음에 드나 보네. 씨발, 그래도 그렇게 노골적으로 보지는 말라고. 안 그래도 아까부터 터질 것 같은데, 그렇게 잡아먹고 싶은 눈으로 바라보면 그대로 박아 버리는 수가 있으니까.” 내 눈길이 어지간히 노골적이었는지 그가 욕설을 내뱉더니 곧장 내 위로 올라타 내가 입고 있던 미니 원피스를 찢어 버릴 듯 빠른 손길로 벗겨내 바닥으로 내던졌다. “휘유…… 씨발, 이거 소문보다 더 끝내 주는데?” 순식간에 나를 알몸으로 만들어 버린 형석이 누워 있음에도 깊은 가슴골을 유지하고 있는 내 젖가슴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휘파람을 불고는 생각지도 못한 말을 내뱉었다. “소, 소문이요?” “후후, 몰랐어? 혜리 씨, 그쪽 바에서 아주 유명 인사던데?” “그게 무슨…….” “뭐야, 몰랐었던 거야? 혜리 씨, 거기 와인 바에서 유명해. 귀여운 베이비 얼굴에 이기적인 몸매를 지닌 신음 소리 꼴리는 여자로. 그리고 다리도 잘 벌려 준다고.” “하, 무슨…….” “근데 소문이 과장된 게 아니었네. 신음 소리야 뭐 아직 듣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몸매는 씨발, 웬만한 AV 여배우들보다 더 꼴리네. 후, 이렇게 큰 젖통이 자연산이라니.” 그의 말에 여전히 어리둥절해하는 내 모습에도 아랑곳없이 곧장 커다란 두 손으로 내 젖가슴을 움켜쥐고 주물럭거리며 감탄을 하던 형석이 고개를 내리고는 가슴을 가운데로 모아 유두 두 개를 한 번에 답삭 물어 삼켰다. 혀로 두 개의 유두를 둥글게 돌리고 비비고 빨아대는데, 능란한 혀 놀림에 유두끼리 마찰이 되면서 야릇한 짜릿함이 등줄기를 타고 쭈욱 머리끝까지 뻗어 나갔다. 쪽쪽쪽 거리며 유두를 빨아 먹다 이로 자근자근 아프지 않게 씹었을 때는 나도 모르게 허리를 들썩대며 커다란 교성이 입술 사이로 흘러나왔다. “아, 으흐응, 하아아앙……!” “씨발, 진짜 신음 소리 존나 꼴리네. 게다가 표정이…… 이거 진짜 웬만한 배우 년들보다 괜찮은데?”

작품 정보

〈섹스신 대역 배우〉는 야한망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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