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짭근 자보드립 몰래카메라 새아빠와_야한_짓? 새아빠의_비밀_아지트 #드러난_진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의붓오빠 정현과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 오던 민주는 우연히 집 안 곳곳에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발견하고 심한 충격에 빠진다. 몰카범으로 제일 의심이 가는 사람은 섹스 파트너인 정현이었다. 하지만 정현은 자신도 피해자라고 주장한다. 혼란에 빠진 민주는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러던 중 엄마에게서 새로운 정보를 듣게 된다. 한때 새아빠에게 카메라를 수집하는 취미가 있었다는 것. 과연 새아빠는 집 안 곳곳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범인일까? *<설마 새아빠가?>는 <설마 오빠가?>와 연작이며, 마지막 <설마 엄마가?>로 이어집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누구지?’ 남자의 자지가 갑자기 쑥 빠져나갔다. 하지만 곧 우악스러운 손길로 그녀의 골반을 들어 올렸다. “읍!” 얼굴을 베개에 파묻고 무릎을 바닥에 댄 채 엉덩이만 위로 쑥 올라간 꼴이 되었다. 뒤에서 보면 넓게 벌어진 구멍이 적나라하게 보일 것이다. 아마 그 구멍 사이로 흐르고 있는 애액도 숨길 수 없을 것이다. 그때 질구로 긴 손가락 두 개가 동시에 들어왔다. “으읏!” 안을 헤집는 손길에 민주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그녀는 발끝에 힘을 주고 발목을 꼿꼿하게 세웠다. “으흐읏……! 그으으아아앙!” 그만이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입에 물린 재갈 때문에 이상한 말이 튀어나왔다. “으응…….” 그녀의 타액이 재갈을 잔뜩 적셨다. 굵고 긴 손가락이 정확히 지스폿을 찾아 자극하는 바람에 눈물도 찔끔 나왔다. 부끄러웠지만 요부처럼 뒤허리를 오목하게 파이도록 하고, 엉덩이를 더욱 치켜들었다. 스스로 질구를 잔뜩 조이며 손가락을 압박할 정도로 저릿한 감각에 취해 버렸다. “우리 민주 즐길 줄 아는구나.” 만족스러운 남자의 말에 민주의 피가 싸늘하게 식었다. “……!” 눈을 가린 천 아래의 눈동자가 미친 듯이 흔들렸다. “이런, 우리 민주 얼어 버렸네?” 여전히 부드러운 음성이 대답을 재촉했다. “왜? 내가 누군지 알아 버려서?”
작품 정보
〈설마 새아빠가?〉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39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