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치부를 드러낸 채 다리도 오므리지 못하는 수치스러운 자세로 제자의 보살핌을 받는 연희의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지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도 느낄 수 있었다. 문득 항문의 피를 닦아내던 형철의 손이 멈췄다. 그리고 그 손이 조금씩 앞으로 전진을 했다. 형철도 자신이 왜 그랬는지 모른다. 그림자를 밟지 않을 정도는 아니지만 경외심을 갖고 있던 담임선생. 그녀가 탐스러운 엉덩이를 들이밀자, 진수는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들어 엉덩이를 쫙 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활짝 드러난 빨간 균열 속으로 거칠게 육봉을 들이밀고 있었다. “으윽! 이런 발정난 암캐 같은… 으으~ 엉덩이 좀 그만 돌려! 이대로는 쌀 것 같단 말이야!” “아학! 히이익! 나도 모르게 그만… 하으응~ 더 이상 못 견디겠어. 아악!” 이옥주 선생은 옥상 난간을 움켜잡은 채… 선생님의 팽팽한 젖무덤이 내 가슴팍에 눌려 짓뭉개졌다. 기둥 대가리로 뭔가 촉촉한 느낌이 감지되었다. 바로 선생님의 구멍살이 귀두를 자극하고 있는 것이었다. “끼울게요!” 내 입에서 감히 상상조차 못했던 말이 튀어나왔다. 이제 난 선생님의 제자가 아니었다. 더 이상 사제지간이라는 허울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이었다. 나는 섹스에 굶주린 늑대였고, 선생님은 발정기에 다다른 암캐에 불과했다. 놀랍게도 쩍 벌어진 정은아 선생의 가랑이엔 아무 것도 없었다. 노팬티였던 것이다. 불두덩을 꺼멓게 물들인 치모와 철퍼덕 앉은 탓에 약간은 헤벌어진 조갯살이 거칠 것 없이 드러나 있었다. 그곳에 슬그머니 손가락을 갖다댄 그녀가 좌우로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손가락에 짓눌린 두툼한 조갯살이 물컹거리며 흔들리고 있었다. 다음 순간 베개를 끌어당겨 허리에 받친 그녀가 뒤로 반쯤 누웠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선생님, 팬티 좀 내려보시죠〉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8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