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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나이차커플 고수위 능력남 절륜남 짝사랑녀 선생님_학교에서_이러시면_안돼요 #선생님_말고_오빠라고_불러 #그래야_이런_짓도_하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 이제 더 이상 네 선생님 하지 않을 거야. 그냥 남자 할 거야. 그런데 네가 선생님이라고 부르면 내가 너한테 아무것도 할 수가 없잖아.” “네? 그, 그게 무슨…… 뭐, 뭐를 할 수가 없다는…….” “이런 거 말이야.” 우연히 만나 호감을 가졌던 남자와 다시 재회했다, 학교 선생님과 제자로. 터질 것 같은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던 지온은, 졸업 후 성인이 되면 자신과 한 번만 만나 달라고 선생님에게 부탁하고, 흔쾌히 이를 허락한 그와 드디어 기다리던 데이트를 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으읏! 이, 이상해. 이상해요, 선생님.” “또 선생님이라고 부르네? 안 되겠다, 우리 지온이, 혼 좀 나야지.” 반대쪽 유두까지 실컷 맛을 본 현민이 고개를 들고는 다시 선생님이라고 자신을 부른 지온의 귓불을 살짝 깨물더니 상체를 아래로 옮겨 가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는 곧장 고개를 내려 보지 구멍에 입술을 대고 한입에 삼킬 듯 빨아들이다가 흥분으로 애액을 질질 흘리고 있는 보지 구멍을 혀로 살살 달래듯 핥아댔다. 여전히 엄지로 지분거리던 클리토리스를 입안에 넣고 굴리며 빨다가 이로 살짝 물자 지온이 으읏! 비명 같은 교성을 지르며 자지러졌다. 들썩거리는 지온의 엉덩이를 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한 그가 여전히 음핵을 애무하며 보지 구멍 안에 손가락 두 개를 푹 쑤셔 넣었다. 두 개의 손가락도 빠듯하게 무는 좁은 구멍에, 그가 더욱 격렬하게 혀를 움직여 음핵을 문지르고, 비비고, 빨아들이자 그녀가 얕은 절정에 오르며 푸푸슉, 묽은 물줄기를 쏟아냈다. 현민은 그 애액을 모조리 핥아 먹으며 계속해서 손가락을 늘려 어느새 네 개의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 구멍에 추삽질을 하고 있었다. “휴…… 우리 지온이 보지 더 풀어 주고 싶은데, 미안. 이제 나도 한계야. 얼른 한 발 빼고 그다음에 좀 더 빨아 줄게.” 너무나 적나라한 그의 말에 흥분으로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지온의 얼굴이 빨개졌다. 그 얼굴을 본 그가 시발, 낮게 욕설을 짓씹고는 곧장 상체를 세워 그녀의 입술에 짧게 입맞춤을 한 뒤 바지와 속옷을 한꺼번에 벗고 발기할 대로 발기해 터질 것 같은 자지를 꺼냈다.

작품 정보

〈선생님, 이러시면 안 돼요〉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6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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