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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풍 시대물 고수위 절륜남 엉뚱녀 남편이_깨어났지만_밤마다_외로워 오늘은_여기까지 #사실_나도_음탕한_놈이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라에 큰 공을 세우고 낙향한 장군 최승원. 아들들과 둘째 며느리 윤채 덕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중, 전장에 나갔던 둘째 아들 우혁이 큰 상처를 입고 돌아온다. 집안의 대를 잇기 위해 승원과 첫째 아들 인혁은 윤채와 잠자리를 하게 되고, 그러다 우혁이 기적적으로 깨어나게 된다. 그간의 사정을 모두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지만 자신의 눈앞에서 정사를 벌이던 형님과 아내의 모습을 잊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육체는 솔직한 것인지, 밤마다 허벅지 사이 기둥은 날로 팽창하게 기립하게 되는데……. “내가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 부인이 받는 좆이 달라질 수도 있다면 어쩌겠소? 평생 이 시시한 자지에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겠느냔 말이오.” “다, 당연히요! 전 이제 서방님 말고는 아무도 필요 없어요. 진심이어요.” *[서방님, 저 좀 쑤셔 주세요]는 [아버님, 그만 좀 쑤셔 주세요], [아주버님, 그만 좀 쑤셔 주세요]와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내가 예전엔 말이오, 부인이 너무 소중하고 아까워서, 이 가녀린 몸에 행여 손자국이라도 날까 염려되어 함부로 만지지도 못했다는 거 알고 있소?” “네?” “끓어오르는 욕정을 어찌할 수가 없어서 씹질은 해댔지만, 부인이 아플까 봐 만지고 물고 빨고 싶은 욕망을 찍어 누르느라 서둘러 파정하고 뒤돌아설 수밖에 없던 날 알고는 있냔 말이오.” “그게 무슨…….” “여인을 잘 몰라 투박한 손짓에, 서툰 좆질에 실망할까 봐 전전긍긍하던 나였소. 빨리 능숙해지고 싶었지만 수줍음 많은 부인을 위해 두 걸음 갈 것도 반걸음씩만 가던 나였단 말이지. 병신같이 이리 좆질에 환장하는 여인인지도 모르고 말이오.” “…….” “누워 있는 동안 많은 걸 깨달았소. 세상 순진한 여인도 밤엔 다르다는 걸, 남자 역시 좆질에 환장하면 상대가 누구든 미쳐 버린다는 걸 말이오.” “그, 그것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아시지 않습니까.” “의도가 좋으면 결과가 어떻든 상관없다?” “하지만 그것이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모두라니, 하하하! 나에게 어떤 좋은 결과가 있었기에 그리 생각하는 것이요?” “서방님, 전 그저, 흑흑.” 결국 터져 버린 눈물이 볼을 타고 흘렀지만 우혁은 냉정할 뿐이었다. “아, 한 가지 좋아진 게 있긴 있구려.” “네?” 다시 목덜미에 이빨을 박은 우혁이 그대로 목덜미를 있는 힘껏 빨아 당겼다. “아윽!” 볼우물이 움푹 팰 정도로 강하게 빨던 우혁이 이윽고 입을 떼며 제가 낸 자국을 바라보았다. 점처럼 빨갛게 부푼 하얀 목덜미를 보며 우혁이 비릿한 웃음을 지었다. “이젠 아까워서 손대지 못할 몸뚱이가 아니란 것 말이요.”

작품 정보

〈서방님, 저 좀 쑤셔 주세요〉는 숭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42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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