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이렇게 예쁜 남의 마누라를 따먹는, 그것도 그녀의 남편이 없는 집에서 느끼는 은밀한 맛은 그야말로 꿀맛이었다. 나는 그녀의 질속에 넣었던 혀를 뽑아 주름진 항문에 갖다댔다. "아아! 거, 거기는~!" "시끄러워! 양 손을 뒤로 뻗어! 빨리!" 다시 그녀에게 소리를 버럭 질렀다. 잠시 머뭇거리던 그녀가 양손을 뒤로 뻗었다. "좋아! 엉덩이를 잡고 뒤로 벌려! 어서!" *“이, 이제 안파요. 더 세게… 박아줘요!” 내가 들뜬 목소리로 소리 지를 때였다. 갑자기 문이 열리고 남편이 들이닥쳤다. 순간 경직된 나와 달리 사내는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서 있는 남편에게 말했다. “헉헉! 여태까지 내 마누라와 뒹굴다 들어오시나. 내 마누라 먹을 만하지? 으흑! 이 여자도 꽤 잘하던데. 조금만 기다려. 다 끝나가니까. 으으. 죽인다!” 난 몸짓을 멈추지 않은 채 살짝 방문이 열리는 것을 보았다. 아내였다. 아내의 눈빛이 묘하게 흔들리더니 이내 웃어 보이며 손가락으로 V자를 그려보였다. “헉헉, 형부! 나, 형부 위에서 하고 싶어요.” 잠시 마음이 착잡해졌던 나는 수경의 요구에 응했다. 침대에 눕자 수경이 킬킬거리며 가랑이를 벌려 내 얼굴 위로 들이밀었다. “형부, 어때요? 내 꺼, 맘에 들어요?” 바보 같은 여편네! 자기도 모르게 낯선 남자에게 몸을 허락하다니! 난 아내가 내 육봉을 입에 물고 우물거리는 동안 마음이 지옥이었다. 그 사실을 알려줘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무덤까지 가져가야 하는 것일까. 난 입을 앙다물었다. 그리고 마지막 날 밤, 기회를 엿볼 수 있었다. 의외로 김 대리의 약혼녀를 농락할 찬스가 쉽게 찾아온 것이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1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서로의 아내를 바꾸다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6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