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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로판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고수위 자보드립 다인플 #태어나자마자_성지로_보내져 #색욕의_신_리아벨뮤트의_그릇 #이제_의식을_시작하지 #다리_사이를_핥으렴_달콤한_음료가_잔뜩_나오도록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너도 이 애랑 한 번은 하고 싶었던 거 아니야?” “읏…….” “흐응, 제법 쓸 만해 보이네. 벗어 봐.” 바리나이사 대륙 중 가장 큰 부를 소유하고 있는 성 라피나리 제국. 바리나이사 대륙의 종교적 성지인 라피나리 제국의 프루나 왕조에게는 예로부터 신성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신의 아들이 왕자로 현신했다 알려진 프루나의 왕자들은 모든 이들에게 흠모의 대상이지만, 반대로 프루나의 공주들은 태어나자마자 성지로 보내져 평생을 그곳에 갇혀 살아야만 했다. 엘리자베스는 그런 프루나 왕조의 67번째 공주로, 리아티를 비롯한 여러 명의 성기사들과 함께 성지로 보내졌다. 그리고 21번째의 생일을 열흘 앞둔 어느 날, 출입 금지 지역이었던 성전 안으로 발을 디디게 되었다. ‘악의 근원’이자 ‘색욕의 신’인 리아벨뮤트의 육체의 그릇이 되기 위해. [본문 내용 중에서] “너, 이름이 뭐라고?” “……리아티입니다.” “리아티라……. 이 여자애를 가지고 싶니?” “…….” “남자들은 왜 그렇게 순진할까. 얼굴에 이렇게 다 써져 있는데.” 볼을 툭툭 건드리는 손길이 뜨거웠다. “순진한 엘리자베스가 그립니?” “…….” “근데 이것 봐. 이렇게 흐르는 액체가 단순히 내 의지일까? 베르타는 몸을 개발하는 데만 십수 일이 걸렸어.” 리아벨뮤트는 자신의 음부에서 흐르는 액체를 묻혀 리아티의 얼굴 앞에 들이밀었다. 리아티는 입술을 꾹 깨물었다. 사실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사실이었다. 엘리자베스는 결코 순진한 여자는 아니었다. 매일 밤, 그녀의 침실에서는 음란한 신음 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그녀는 자신의 음부를 비비며 자위하는 것을 즐겼고, 어느 때부터인가 리아티가 지켜본단 것을 알면서 더욱 노골적으로 자위를 하곤 했다. 리아티는 늘 숨어서 그녀의 자위를 지켜보았다. 처음에는 침대에서 이불 안으로 들썩이는 손만 보여 주던 엘리자베스가 이불을 걷고, 자세를 바꾸고, 나중에는 문을 향해 다리를 벌렸을 때 리아티는 직감했다. 그녀도 자신이 훔쳐보고 있는 걸 아는구나, 하고. “너도 이 애랑 한 번은 하고 싶었던 거 아니야?” 리아벨뮤트의 손이 리아티의 성기로 향했다. 말이 ‘기사’라고는 하나 갑옷 한 번 입은 적 없었다. 이곳에서의 복장은 공주를 제외하고 모두가 같았다. 얇은 사제복. 사제복 위로 노골적으로 성기를 쓰다듬는 리아벨뮤트의 손길에 리아티는 저절로 아래로 피가 쏠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고상한 척은 다 해도, 알았을 거 아니야.” “읏…….” “이런 음란한 육체를.”

작품 정보

〈색욕의 저주〉는 최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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