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첫 번째는 내 윗입에 쌌으니, 두 번째는 그럼 내 아랫입에 한번 싸볼래? 아마 윗입보다 훨씬 더 기분 좋을 거야. 어때?” 난 더 이상 이성과 본능의 경계선에서 갈등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그만큼 미애 새엄마가 해준 한 번의 황홀한 사까시가 날 완전히 무너뜨린 것이다. 난 주저 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서둘러 아줌마를 올라타려 했다. 하지만 아줌마는 넌 누워서 느끼기만 하라며, 자신이 직접 내 위로 올라오는 거였다 딸애의 몸속을 탐했던 육봉을, 그녀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맛있게 탐하기 시작했다. 그런 아줌마의 자극적인 모습에 은규도 더 이상은 참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 거칠게 아줌마를 침대에 돌려 눕히고는 유미와 똑같은 자세로 뒤쪽에서 거칠게 공격해 들어가기 시작했다. 여태껏 딸애의 몸속을 드나들던 육봉이 이제는 엄마의 몸속을 헤집어 대고 있는 것이었다. 이제 침실에서는 딸애가 아닌 엄마의 교성소리가 메아리치기 시작하고 있었다. * “원하는 대로 해준다며? 나, 장모랑 한번 해야겠어. 사돈하고도 하는데 사위하고 못하겠어? 안 그래, 장모?” “제발! 안 돼!” “씨팔. 안 되긴 뭐가 안 돼. 너 강간 무지 좋아하잖아. 그래서 우리 미희를 박 기사한테 강간하라고 시킬 생각 먹은 거 아냐?” “헉! 그, 그걸….” “어떻게 알았냐고? 니 딸년이랑 쑤군거리는 걸 우리 미희가 들었거든. 우리 미희를 내쫓겠다고 했다며?” 그녀는 완전히 제정신이 아닌 듯했다. 탐욕스럽게 내 바지와 팬티를 벗겨낸 진아 엄마는 허공 위로 단단하게 솟아있는 내 그것을 보더니 전율하듯 파르르 몸을 떨며 감탄사를 발했다. "아아, 이렇게 크고 성숙한 건 정말 오랜만이야! 아, 보기만 해도 밑이 젖어드는 것 같아…." 한 손으로는 내 물건을 움켜잡고 다른 손으로는 자신의 사타구니를 비벼대며 진아 엄마는 혼잣말처럼 그렇게 뇌까렸다. 얼마간 기둥을 천천히 손으로 쓰다듬던 진아 엄마는…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2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색골모녀〉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9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