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양판타지 유사수간물 서유기 요괴와의_성교 세_제자랑_잣잣 짐승남들 #스승님은_우리밥 *본 도서에는 유사 수간, 강압적 성교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손오공의 장난질에 호리병에 빨려 들어간 삼장 법사. 그런데 호리병에서 튀어나온 삼장이 여자로 바뀌었다! “그동안 툭하면 법경을 읊어 나를 괴롭혔겠다? 어디 한번 혼 좀 나봐라.” 여자로 바뀐 삼장의 몸매와 황홀한 향기에 홀린 세 요괴들이 삼장을 덮치고, 세 요괴와 삼장의 난잡한 성교가 시작된다. 그리고 삼장의 비명은 이내 신음으로 바뀌어 간다. [본문 내용 중에서] “어디 효과가 나타나는지 볼까?” 손오공이 삼장의 다리를 양쪽으로 갈랐다.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있을 거라 상상하지도 못했던 삼장의 보지가 뻥긋 구멍을 드러냈다. 손오공이 신기해하면서 손가락을 비집어 넣어 보지 입구를 양쪽으로 벌리자 곧 거기서 말간 액체가 물큰 흘러나왔다. “흥분했군, 흥분했어! 스승님, 이거 진짜 진경입니다. 남자인 줄 알았던 스승님 보지에서 음액이 줄줄 흘러나오는 걸 보다니!” “어디, 어디. 형님, 나도 좀 보여 주십쇼.” 저팔계가 침을 질질 흘리며 머리를 들이밀었다. 손오공이 아예 삼장의 다리를 위로 올려 엉덩이를 내보이자 보지가 활짝 드러났고, 저팔계 역시 선정적인 모습에 눈알을 번뜩거렸다. “나, 나 먼저 하면 안 될까? 퀘엑! 도저히 못 참겠다!” “크크큭, 그건 안 되지. 찬물에도 순서가 있느니. 하지만 불쌍한 아우들이 좆을 꺼덕대는 것도 안 됐긴 하네. 그럼 이렇게 하자, 동생들아.” “어, 어떻게? 양보해 줄 거요? 퀘엑!” “아니, 스승님에겐 구멍이 여럿 있잖느냐. 우리, 사이좋게 동시에 스승님의 구멍들을 차지하자꾸나.” “그, 그거 좋다. 쿠에에엑!” 아까부터 그러고 싶지 않은 척 눈알을 굴리며 은근히 머리를 들이밀고 있던 사오정 역시 고개를 끄덕였다. 욕심 사나운 저팔계가 먼저 외쳤다. “뒷구멍은 내 거다. 퀘엑!” “보지는 당연히 큰형님 거니까, 그럼 나는 입이군요.” 사오정이 자못 실망한 듯 중얼거렸다. 그거라도 동시에 하는 게 어디냐는 듯 곧 얼굴을 펴긴 했지만, 세 염치없는 요괴는 그들 사이에 보지를 활짝 벌린 채 손발이 잡혀 있는 스승님의 사정은 전혀 생각지 않는 모양이었다. “시, 싫어……. 안 돼.” 삼장이 몸을 비틀면서 거부하려 애썼지만, 그 입마저 곧 막혔다.
작품 정보
〈삼장과 세 제자의 비밀〉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5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