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나쁜남자 절륜남 순진녀 보짓물이_많아서_좋군요 얌전히_다리만_벌리면_됩니다 #내_좆물을_받아_후계를_낳으면_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미 들어온 이상, 중간에 의식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저는 으응, 그만 가봐야겠어요.” “벌써 보지가 젖었군요.” “으응…….” “내 좆을 먹고 싶어서 앙증맞게 조이는 게 참 귀엽습니다.” 한동안 연락이 뜸하던 절친 유미의 제안에 함께 여행을 가게 된 가은. 그런데 그녀의 예상과 달리 유미가 데려간 곳은 여행지가 아니었다. ‘은혜원’이라고 적힌 마을에 도착한 가은은 그제야 유미가 자신을 속였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교주라는 남자에게 이끌려 어쩔 수 없이 예배당에 들어가게 된다. 친절했던 처음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강압적인 교주의 명령에 가은은 제단 위에 벌거벗겨진 채 그에게 깔려 황홀한 애무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싫다고 하면서…… 사실 이런 것을 기대했던 것 아닙니까?” “하, 으읏…… 이러시면…… 안 돼요.” 가까스로 가은이 한마디를 내뱉었다. 그러자 남자가 피식 웃었다. “어허, 몸은 이렇게 음탕하게 반응하는데, 자꾸 거짓말할 겁니까?” “하으응…….” “이곳에서 거짓말은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의 손가락이 젖어 든 질구를 지분거리자, 가은의 몸은 더욱 자지러졌다. 그런 가은의 입술에 다시 열렬한 키스를 퍼부으며 남자가 말했다. “제가 기분 좋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아……!” “아가씨는 얌전히 저한테 다리를 벌리기만 하면 됩니다.” 미처 가은이 대답을 하기도 전에, 남자가 더욱 짓궂게 손가락을 움직였다. 교활하게 여성을 유린하는 그의 손짓에 가은은 애달픈 신음을 흘렸다. “아앗, 앗…… 응, 으흣!” 이건 너무나 이상야릇한 기분이었다.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제게 쏠리는 게 느껴졌다. 그걸 의식하면서도 좀처럼 밀어낼 수가 없었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흥분되기까지 했다. 그러는 사이 남자가 가은의 몸을 제단 위로 눕혔다. 그리고 그녀의 몸 위로 올라타 가은의 목부터 차근히 입을 맞추며 키스 마크를 남기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의 입술이 봉곳하게 솟은 젖가슴으로 향했다. 유두를 남자가 쓰다듬자 가은의 몸이 파르르 떨렸다. 그가 가은의 젖가슴을 연신 손으로 마사지하듯 주무르며 말했다. “복숭아처럼 탱글하고 말랑한 게 딱 제 취향이군요.” 그의 노련한 손길에 가은의 다리 사이는 애액으로 축축해졌다. 그것을 의식한 가은은 고개를 가로저으며 발버둥 쳤다. “이, 이러지 마세요! 이제 그만 돌아가야겠어요!” 그러자 곧바로 그녀의 손을 제압하는 커다란 덩치의 사내가 있었다. “교주님의 의식을 방해하지 마.” 그러자 남자가 씩 웃으며, 그 사내를 칭찬했다. “잘했다. 상으로 젖을 맛보게 해주지.”
작품 정보
〈사이비 교주에게 강제 절정〉은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13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