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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카리스마남 자보드립 절륜남 고수위 순진녀 음란녀 #백치미 #다인플 #형틀에_끼여_입과_가슴과_구멍으로_천사님의_은총을_받아 #팔이_묶인채_벌려진_다리사이로_천사님의_거대한_페니스에_뚫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쟁광 카르엘, 피에 미친 카르엘, 학살자 카르엘. 그는 그동안 쌓아 온 전공 만큼이나 높이 쌓아 올린 금화의 산을 몇 개나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오직 살육에서만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그에게 번쩍이는 돈과 보석은 중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새롭게 생긴 두 애완동물 원숙한 금발의 처녀 엘라와 청순하고 가녀린 처녀 페니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그 많은 재산들을 소비할 생각이었다. 단, 그가 준비한 치욕적인 시험을 통과한다면. 이제 카르엘과 천사들의 뜻에 따라, 두 처녀가 천국으로 가기 위한 제단이 마련되었다. “수도로 데려가 내 저택에 들일 것들이다. 황금으로 새장을 만들고 비단 둥지를 깔아, 그 안에 양다리를 벌려 묶어 놓을 것이다. 보석으로 목줄을 달아 끌고 다니며 먹이를 주는 것도 재미있겠지. 나와 생사를 같이한 너희들은 언제든 이 애완동물을 데리고 놀아도 좋다. 그러니 그 전까지 최대한 흠집만 내지 않도록.” [본문 내용 중에서] “여자.” “하앙…….” “선택할 기회를 주지. 골라라. 여기가 먼저인지, 아니면.” 오른손은 엘라의 머리채를, 왼손으로는 아래로 늘어져 흔들리는 엘라의 젖가슴을 쥐고 주무르며 조장이 말을 이었다. “이게 먼저인지.” 엘라의 도톰한 입술 새로 벌써 뜨거운 침이 고였다. 제 커다란 가슴을 한 손에 쥐는 조장의 터프함에, 제 딱딱해진 젖꼭지를 거칠게 자극하는 그의 억센 손가락에 기절할 것 같았다. 엘라는 카르엘이 오늘 자신의 처녀를 거두는 동안, 제 가슴을 한 번도 자극해 주지 않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카르엘의 정액을 묻히고 말의 페니스를 움켜쥔 동안, 카르엘은 분명 자신의 눈앞에서 친구 페니를 사랑해 주었다. 페니의 덜 아문 가슴을 한입에 넣고 빨며 혀로 젖꼭지를 농락해 주었다. 처녀를 바치고 정액을 받아내면서도 끝끝내 카르엘이 해주지 않았던, 시원스럽고 거침없는 애무에 엘라는 엄청난 만족감을 느꼈다. 자신의 무겁고 큰 가슴을 한 손에 쥐고 주무르는 조장의 손은 정말로 신의 사도처럼 그녀에게 필요한 손길이었다. “흣, 흥. 하앙! 천사님……. 하아앙!” 엘라는 조장에게 젖가슴이 주물러진 채 대답조차 하지 못하고 신음했다. 이미 제 젖을 치대는 조장의 손길에 엘라의 뇌는 자신의 젖가슴처럼 흐물흐물 주물러지고 있었다. 조장의 단단하고 난폭한 손 안에서 사랑받은 젖가슴이 핑크빛으로 달아올랐다. 이제껏 얼어붙은 빨래터에서 얼음물에 씻겨지고, 늙고 시든 마을 노인들의 눈요깃감일 뿐이었던 엘라의 풍만하고 민감하고 아름다운 젖가슴이었다. 그녀의 백만 골드짜리 젖가슴과 젖꼭지가 전장의 기사의 손에 사랑받으며 비로소 제 역할과 기쁨을 찾았고, 여자로서 완성되고 있었다. 대답할 기운도 없어서 엘라는 조장의 손에 젖꼭지가 주물러지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형틀에 허리가 끼여 있었지만 하얀 엉덩이는 상반신의 명령에 따라 충실히 흔들어지며 아찔한 다리 사이의 구멍에서 달콤한 꿀을 뚝뚝 떨구었다. “거기…… 거기가 좋아요……! 좀 더 만져 주…… 아니, 아래도, 아래도 좋아……! 아아……!!” “젖통이 주물러지며 엉덩이를 흔들다니, 정말로 잘 훈련된 개나 똑같구나. 아니, 위는 젖소고 아래는 개인가.” “못…… 못 고르겠어요……! 둘 다 해주세요……!!” “욕심까지 많으니, 이젠 암퇘지나 다름없군.” 너무 무지해서 순진하기까지 한 엘라의 애원에 조장이 낄낄 웃었다. 그는 엘라의 윤기 나는 금발 머리를 손에서 놓았다. 대충 주무르기만 해도 혼자 끝까지 가버리는 엘라를 위해 조장은 손수 두 손을 다 사용하여, 엘라의 천박하고 음란한 젖가슴을 본격적으로 사랑해 주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빨래터의 두 처녀 3 - 천국으로 가기 위한 치욕의 시험〉은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1,22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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