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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빙의물 왕족/귀족 절륜남 나쁜남자 상처녀 #애인과_동생에게_뒤통수 #현실과_똑_닮은_빙의_세상이라니 #몸으로_형제들을_사로잡겠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하, 잠시만요. 저에게 먼저 기회를 주시겠어요?” “기회라니?” “전하를 만족시킬 기회 말이에요.” 어린 시절 입양된 은비는 돌아가신 부모님 대신 동생인 은지를 알뜰살뜰 보살핀다. 그러던 어느 날, 결혼을 앞둔 은비는 자신의 애인과 동생인 은지가 붙어먹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심지어 이 모든 것이, 욕심 많은 동생의 음모라는 것을 깨닫고 큰 충격을 받은 은비는 그만,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길을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해 죽음을 맞게 된다. 그런데 이게 웬일? 당연히 죽었을 거라 생각했던 은비는 소설 속 불운의 여인인 바이올렛에게 빙의가 되고, 남편인 황태자에게 버림받고, 동생에게 뒤통수를 맞는 결말에 실의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똑같은 일을 두 번 다시 겪고 싶지 않았던 은비는, 그녀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황태자를 유혹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좁네. 아주 손가락을 끊어 먹을 듯 조이는 걸 보니 처녀가 맞네.” “하으응, 처녀, 라고 말씀, 하아, 드렸잖아요.” “그러게, 처녀라고 말하기는 했는데 하는 짓이 하도 음란해서 믿을 수가 없었거든. 그나저나 이렇게 좁아서 들어가려나 모르겠네.” 느긋하게 웃으며 말하는 와중에도 연신 손으로 구멍을 쑤석이던 황태자가 손가락 하나를 더해 세 개로 추삽질을 하며 고개를 숙이더니 구멍 위 앙증맞게 솟아 있는 클리토리스를 입으로 물고는 쪽쪽 빨아 당겼다. “하으읏, 아앗, 아응, 아, 안 돼, 거긴…….” 현실 세계에서 음부를 안 빨려 본 건 아니었지만, 그저 형식적으로 손으로 비비고 손가락으로 쑤시고, 혀로 몇 번 빠는 게 전부였던 경빈과 달리, 황태자는 두툼한 혀로 클리토리스를 아래위로 문지르다가, 구슬이라도 굴리듯 혀로 원을 그리며 핥다가, 이로 살짝살짝 자극을 주니 파도처럼 밀려오는 쾌감에 바이올렛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게다가 어느새 네 개로 늘어난, 현실 세계의 경빈의 자지보다 더 굵은 손가락으로 입구를 쑤석이며 구멍을 늘리다, 안쪽 깊이 밀어 넣고 내벽 이곳저곳을 문지르고 비비며 바이올렛의 성감대를 찾고는 그곳을 집중적으로 자극하니, 순간 눈앞이 암전되며 온몸이 부르르 떨리고 애액이 소변처럼 주르륵 흘러나왔다. 말로만 듣던, 첫 오르가슴이었다. “아, 아앗, 아아아…….” “후우…… 예민하네. 손과 혀로만 가다니…….” “아, 제발…… 제발 이제, 아앙…….” “제발, 뭘 해달라는 거지?” “하아하아, 전, 전하의 자지로 제 보지를 꽉…… 채워 주세요. 아흑, 전하를 맛보게 해주세요, 제발.” “씹, 돌겠네.” 반쯤 풀린 보랏빛 눈동자로 애원하며 허리를 들썩이는 바이올렛의 유혹에 더 이상 참지 못한 로드리크가 고개를 들고는 그녀의 다리를 더욱 넓게 벌리더니 흥분으로 프리컴이 줄줄 흐르는 자지를 단번에 보지 구멍에 처박아 넣었다. 처녀답게 저항이 심하게 느껴지는 구멍에 반쯤 박힌 자지를 슬며시 밖으로 빼냈다가 조금 더 강한 허릿짓으로 파고들어 가자, “아악! 아, 아아…… 아, 파. 그만…….” 바이올렛에게서 고통의 비명 소리가 터져 나왔지만, 그는 봐주지 않고 뿌리 끝까지 좆을 박아 넣었다. “크읏, 좋아. 아주 좋아. 최상급의 구멍이야, 후우…….” “흐읏, 아아, 아파요. 이제 그만…….” “그만이라니, 이제 시작인데. 내가 아프다고 해도 봐주지 않겠다고 했잖아. 이제 다 들어갔어. 이제는 즐길 일만 남았어. 그러니까 몸에서 힘이나 풀라고, 바이올렛.”

작품 정보

〈빙의를 해도 하필〉은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32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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