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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키코도 입술을 닫은 채 꿀꺽하고 소리를 내며 목으로 넘기고, 남은 것을 닦아주듯이 그읙 것을 할짝 핥고는 소리를 내며 빨아들였다. “아…….” 마셔준 것의 감격과 사정 직후의 민감해진 그 끝을 자극당한 쾌감에 유이치는 허리를 꼬았다. 마키코도 겨우 마시고는 입을 떼어내고 몸을 일으켰다. “바로 가버렸네. 하지만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지. 이걸로 진정되었지? 이제 본방이야.” 마키코가 쳐져 있는 유이치를 내려다보면서 음란하게 할짝 핥으며 말했다. 그리고 유이치를 안으며 다시 시작했다. “빨아…….” 이번에는 자신이 천장을 보고 누워 유이치의 얼굴을 큰 가슴에 끌어당겼다. 유이치는 춥 하고 봉오리 끝을 빨아들이고 피부 냄새를 느끼며 혀를 굴렸다. “아아…….” 마키코가 움찔하고 얼굴을 젖히며 내쉬며 유이치의 손을 잡고 나머지 한쪽의 봉오리에 안내했다. 유이치는 봉오리 끝을 빨아들이고 풍만한 가슴을 만지며 처음 경험하는 것에 취해 있었다. 보이는 것은 눈앞에 가득 펼쳐진 피부색의 가슴. 가슴 사이는 이미 땀이 나 단 냄새를 풍기며 봉오리 안쪽에서도 숙녀의 뜨거운 고동이 두근두근 하고 들려오는 것 같았다. 한 쪽도 빨아들이며 얼굴 전체를 부드러운 피부에 묻는 동안 유이치는 한 번 끝낸 것도 잊은 채 꿈틀꿈틀 격한 뜨거움이 회복되었다. “좋아. 자, 이곳으로.” 마키코는 광대뼈를 올리고 숨을 거칠게 쉬며 유이치의 얼굴을 가슴에서 떼어냈다. 그리고 크게 열린 다리 사이로 그를 이동시켰다. “처음이라면 보여줄게. 나의 몸으로 공부해.” ***** 유이치가 알바를 하고 있는 레스토랑에는 미모의 여직원들이 있다. 유니폼이 잘 어울리는 귀여운 인상의 미유키. 조금 통통하지만 활발한 성격의 여대생 쿄코. 육감적인 몸매와 뇌쇄적인 몸짓의 미인 사장, 마키코. 숫총각이던 유이치는 어느 날 마키코의 유혹으로 남녀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동경하기만 하던 미유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려 한다. 순진하고 철모르던 소년이 서서히 성애의 세상에 눈떠 가는 풋풋함과 에로틱함이 공존하는 이야기 <비밀의 누님> 일본 관능소설계의 걸작 시리즈, 코스믹출판 관능장편소설 출간!

작품 정보

〈비밀의 누님〉은 무츠키 카게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와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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