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저는 무엇입니까?” 이미 희미해진 혈통, 그러나 여전히 존재하는 밤을 척살하는 자, 권명. 가문이 몰살되고 복수를 갈망하던 중 그 계집, 사현주를 만나다. “너는 내가 고른 것이다. 버리지 않으니 심려 마라.” 어미를 잡아먹고 태어나 아비의 증오 속에 자라난 버려진 밤의 일족, 사현주. 차가운 생의 길에서 단 한 번의 온기를 갈망하다. “어떤 상황이라도, 제가 무엇이라 해도 저를 특별히 여기실 겁니까?” 아무도 믿지 못해도 너만은 믿을 수 있고, 아무것도 얻지 못해도 너만은 얻고 싶었다. 너는 내 하나뿐인 목숨, 영원을 함께할 반려. “소중히 여기기로 결정해 버렸는데 어찌하겠느냐?” 너를 두고 어디도 가지 않으리. 설령 곁에 있지 못하게 한들 떠나지 않으리. 지금 이곳은 우리가 만난 밤, 창백한 나락- 삽화, 복수, 순진남, 무심녀, 상처남, 다정남, 애잔물, 집착녀, 평범남, 소유욕/독점욕/질투, 여공남수, 유혹녀, 냉정녀, 초월적 존재
작품 정보
〈밤, 창백한 나락〉은 한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퀸즈노블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7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7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896, 6,200, 4.3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