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서양풍 초고수위 엉뚱녀 절륜녀 도구플레이 #빨랫방망이의_다른_용도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마녀를 도와준 대가로 타냐는 다음 날 아침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도구에 마법의 힘이 깃들게 되는 선물을 받는다. “그럼 빗자루에 힘을 줘야지.” 스스로 청소하는 빗자루를 만들고 싶어 빗자루를 침대 발치에 가져다 놓지만, 엉뚱하게도 그 힘이 깃든 건 빗자루가 아니라 빨랫방망이였다. 그리고 타냐는 빨랫방망이의 색다른 용도에 눈을 뜨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방망아, 내 공알을 문질러 주렴.” 빨랫방망이는 그녀의 명에 충실하게 따랐다. 천천히 다리 사이로 다가온 방망이가 마치 자아를 가진 것처럼 움직였다. 무성한 갈색 음모와 함께 그 사이로 툭 불거진 공알을 부드럽게 짓이기기 시작한 것이다. “흐응!” 기름이 뚝뚝 흐르는 방망이에 도드라진 살점이 눌렸다. 처음엔 아무 느낌도 없었는데, 타냐가 명령한 대로 방망이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둥근 끝을 공알에 대고 문지르자 곧 거기서 딱 불똥만 한 크기로 열기가 피어올랐다. 아랫배가 뜨끈해지는 것과 동시에 살짝 엉덩이가 들렸다. 자위를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인데, 제 손가락이 아닌 방망이가 음핵을 짓누르는 느낌이 훨씬 더 좋았다. “조금 더 빨리.” 타냐의 명령에 방망이가 공알을 쿡 누른 채 더 거칠게 움직였다. 위아래로 문지르던 움직임이 이제는 회전으로 바뀌었다. 대음순이 짓뭉개지면서 그 안에 든 소음순까지 방망이 끝에 사정없이 짓뭉개졌다. 그러면서 방망이가 오른쪽으로 빠르게 휘돌아 가자, 이제 불똥이 불꽃으로 커지기 시작했다. 타냐는 베고 있던 베개의 양옆을 손으로 움켜쥐며 딱딱해진 허리를 들어 올렸다. “으읏!” 방망이 끝에 질척하게 달라붙은 살점이 방망이와 함께 돌아갔다. 그러다 방망이가 방향을 바꾸면서 회전하자 다시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면서 타냐의 몸에 맺힌 희열의 크기가 배로 커졌다. “아, 으으으윽!” 불타는 절구질이 시작됐다. 방망이가 위로 올라갔다가 한 번 아래를 내찧자 얄팍한 절구질에 음핵이 곤죽이 되게 짓뭉개졌다. 음순들이 얇게 펼쳐지고 그리로 방망이가 몰고 온 짙은 쾌감이 뒤섞였다. 미칠 것 같은 희열에 타냐는 고개를 이리저리 저으면서 무서운 환희에 젖어 들어갔다. 찌걱찌걱. 음핵에서 배어 나온 음액이 방망이에서 흘러내린 기름과 달라붙어 요란한 소리를 흘려댔다. 거기에 타냐가 질러대는 환희에 찬 비명도 섞여 들었다. “아, 항! 아아아아, 아항!” 아무도 듣는 이 없는 외딴 오두막이겠다, 타냐는 남의 사정 볼 것 없이 있는 대로 소리를 질러댔다. “좋아. 으, 으으응! 방망아, 더…… 더 세게 돌려 줘!” 타냐의 명령에 따라 빨랫방망이가 다시 부드럽게 휘돌아 갔다. 마치 처음부터 이런 일에 쓰였던 것처럼 능란한 반응이었다. 음순을 짓이긴 채로 회전하자 달라붙은 살점이 쩍쩍 따라 돌아갔다. 그에 따라 극한의 희열이 온몸에 휘몰아쳤다. “이번엔 세게 짓찧어 줘!” 방망이는 다시 명에 따랐다. 쿵쿵, 쩍쩍. 다리 사이 둔덕 살을 때리는 방망이의 절구질이 요란해졌다. 하지만 타냐의 비명도 만만치 않아서 철떡, 철떡 살이 달라붙었다 떨어지는 소음 속에 섞인 신음이 그를 뚫고 나왔다. “아, 아아아…… 앙.” 이대로 한 번 가버릴 수도 있지만, 그랬다간 기껏 저절로 움직이는 방망이를 얻은 게 아깝다. 허리를 살짝 일으킨 타냐가 다시 방망이를 향해 명령했다. “이, 이제…… 내 보지를 뚫어 줘.”
작품 정보
〈불타는 방망이〉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