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절륜남 순진녀 남편이_허락한_섹스_치료사 자위를_하고_자지를_받으세요 #잘_젖게_만들어_드리지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배뇨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작님을 무슨 말로 구워삶았는지 모르겠으나…….” “젖질 않으신다고요.” “……!” “피차 낭비할 시간이 없으니 우선 증상부터 확인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벗으세요.” 로차인드 공작의 두 번째 부인 라비나는 첫날밤 불감증이라는 이유로 남편에게 버림을 받은 채 영지에 갇혀 소공작을 키우는 데 전념했다. 아내로서는 실패했지만, 어머니로서는 성공한 그녀에게 어느 날 공작은 불감증을 고칠 치료사를 보내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부인의 보지 색은 사내들이 환장할 만하니 공작님과 관계를 가질 땐 밝은 곳에서 하세요. 다리를 활짝 벌려 보지를 보이면 좋아하실 겁니다.” “어떻게, 하…….” 보지라는 단어를 뱉을 때마다 질구가 옴쭉거렸다. 벌어진 틈으로 분홍빛 속살이 드러날 때마다 사내 속을 태우는 재주가 있었다. 아무래도 이 여자는 음담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모양이었다. 온몸이 타오를 듯 붉게 달아올라 음부를 벌름거리고 있는데, 제법 구미가 당겼다. “이제 여길 적셔 보도록 하죠.” 보통의 여인이라면 이렇게 다리를 벌리고 사내에게 보이는 것만으로도 촉촉이 젖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마른 보지를 가진 여자들은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주는 게 매우 중요했다. “아, 으, 으읏, 아파…….”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클리토리스를 거칠게 문지르자 라비나의 입에서 앓는 소리가 났다. 신음보다는 통증에 가까운 소리였다. 남자가 이럴 때 가장 선호하는 방법은 역시 입이었다. 혀는 뜨겁고 은밀해 여자들을 흥분시키기 좋았다. “거길, 아, 으읏……!” 뜻밖의 행동에 라비나가 허리를 비틀며 파득거렸지만 아무 소용 없었다. 허벅지를 단단히 잡은 남자가 단번에 클리토리스를 혀로 뭉갰기 때문이었다. 두툼한 살덩이가 음부 사이를 움직일 때마다 생경한 감각에 머릿속에서 신경이 터져 나갔다. 이윽고 라비나의 음부에서 진득한 액체가 조금씩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혀가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보고서에 적어야겠다고 생각한 남자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클리토리스를 비볐다. 음핵이 조금씩 단단해질 때마다 질구가 벌름거렸다. 남자는 망설이지 않고 질구에 손가락을 문질렀다. 손가락이 들어오길 기대하는 듯 질구가 나서서 먼저 버끔거렸다. “아, 흐, 응, 안 돼……!” 라비나의 입에서 야릇한 신음이 터지자, 남자가 음부에서 입을 뗐다. 동시에 그의 중지가 질구 안으로 들어갔다. 쫀득한 내벽이 두꺼운 손가락 주변을 바짝 조여 왔다. 고작 손가락 한 개에 이 정도라니, 사내의 것을 받기에 확실히 좁긴 좁았다. “불감증이라기보단 절정에 달하기 까다로운 몸이군요. 공작님은 바로 삽입하는 것을 즐기시니 두 분이 맞지 않았던 겁니다. “으응, 아, 흐응…….” “그러니 공작님을 모시기 전에 먼저 자위를 하고 잠자리로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젖은 채로 다리를 벌리면 기꺼이 공작님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작품 정보
〈부인은 불감증 치료 중〉은 최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