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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BDSM 본디지 볼개그 채찍 #낙서 [정액 받이] [걸레 보지] [암캐 구멍] 야한 말은 나중에 써 주겠다고 했으면서. 나중이 벌써 닥친 걸까. ‘써 준다’는 게 설마 이런 뜻이었어? “대표님… . ” “호칭.” 직, 직, 직. 그가 쥔 펜이 소은의 보지 방향으로 긴 화살표를 그렸다. “가르쳐 줬을 텐데?” 단호하게 지적한 관우가 소은의 턱을 쥐어 올렸다. 금 간 곳 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는 얼굴이었다. 그러나 아랫도리는 발끈해 있을 터였다. “주, 주인님.” 소은은 대표님께 복종하는 것이 무섭지만 기껍다. 그에게 다른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작품 정보

〈복사기도 모르는 사내 훈육〉은 꿀색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05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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