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고수위 서양풍 카리스마남 절륜남 순진녀 동정녀 #젖꼭지엔_방울을_애널엔_꼬리를 #암캐인지_젖소인지_헷갈려 #엉덩이에_받는_별점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 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반역의 핏줄인 로리엔 웨일린은 황태자와 그의 가신들에게 절대적으로 충성해야 한다. 공녀는 단 한 순간이라도 감히 불온한 마음을 먹지 않음을 증명해야 하며 그 증거로, 매일 공녀의 태도에는 별점이 매겨질 것이다. 단 한 번이라도 만점을, 그리고 충실한 태도에 대한 만족 후기를 얻지 못하면 공녀는 극형에 처해짐과 동시에 남은 공작성의 백성들 역시 운명을 함께하게 될 것이다.” 로리엔 웨일린은 유서 깊은 웨일린 가문의 고귀한 독녀였다. 날아가는 새도 떨어트린다는 웨일린 공작가, 왕마저도 웨일린 공작의 손에서 만들어질 거라고 사람들은 몰래 수군거렸다. 그러나 자만에 빠진 웨일린 공작은 반역을 꾀하고, 그로 인해 공작가는 멸문을 당하고 만다. 단 한 사람, 로리엔만을 제외하고. 무구하고 순진하고 아름다운 로리엔 웨일린은 황태자파의 손에 전리품으로서 넘겨졌다. 그리고 절대적인 충성을 증명하기 위해 공작가를 멸문시킨 당사자, 휴고 드레이븐 라이칸 황태자의 침대에 바쳐지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언제 이런 걸 배웠지, 공녀?” “이, 이런 거라니…… 하읏……!” “남자에게 꼭지가 만져지며 음탕하게 꿈틀거리는 것 말이야. 남편이 아닌 남자에게 만져지면서 줄줄 흘리는 것도.” “아, 그런 말은 부끄러워…….” “수녀원에서는 그런 걸 배우나, 응?” 로리엔은 붉어진 얼굴로 고개를 저었다. 귀 끝까지 빨개진 모습이 귀한 공녀의 진심 어린 부끄러움을 드러내는 것 같았다. 툭. “꺄아……!” 휴고가 근사한 손끝으로 꼭지를 튕기자, 로리엔이 귀엽게 비명을 질렀다. 분홍빛 머리칼 사이로 출렁이는 귀여운 거유가 한참을 흔들리며 꼭지에 매달린 집게를 달랑달랑 흔들었다. 딸랑, 딸랑. “이 부분만 보면 귀여운 암캐 두 마리 같군, 공녀.” “아, 흐읏, 전하…….” “암캐인지 젖소인지 헷갈리긴 하지만 말이야.” 휴고는 근사하게 웃으며 로리엔의 젖꼭지를 비틀고 문지르다 살짝 젖통의 뺨을 때리기를 반복했다. 한 번도 남자의 손에 주물러진 적 없는 젖통이 이리저리 흔들리며 출렁이는 모습이 마법구에 하나하나 담기고 있었다. 이윽고 분홍 하트와 집게로 장식된 로리엔의 하얀 젖가슴 두 개는 황태자의 손이 남긴 붉은 열기로 얼룩덜룩해졌다. “이걸 잘 보여 드려야지.” 로리엔은 눈물에 젖은 눈으로 고개를 끄덕이고는 마법구를 향해 젖가슴을 드러내고 섰다. “예쁘게 보여 드려야, 모두에게 별점을 잘 받을 거다.”
작품 정보
〈별점과 후기를 남겨 주세요〉는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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